광고인듯 해서 출처는 안 밝히겠습니다.
이것저것 열받아서 10일되기전에 철회해야겠습니다.
다시는 예약해서 안사고 좀 지켜본 후에 사야겠네요.
하지만 다음에도 안드로이드폰을 쓰렵니다.

가격이 얼마인지는 나와있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사은품은 개인적으로 땡기지 않는군요...블루투스 키보드 사용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고 헤드셋은...고질적인 모토로이 MP3끊김 현상땜시 잘 않듣게 됩니다^^
참 재미난 것이...드로이드는 쿼티키패드가 국내 소비자에게 먹히지 않을 것이라고 얇은 모토로이를 출시하고는 사은품으로 '하나 더 들고다니라고' 무선키보드를 주는 아이러니??!!
http://www.1day.kr/sub/sub_until.asp 온라인 판매점 독단적인 공동구매라고 해도 SKT와 모토로라에서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는 부분이죠. 대규모로 리콜이라도 하면 참가하고 싶네요 쯧.
감사해요.. 덕분에 지름신 영접하고 왔어여 ;;;;;;
버스폰 엑스페리아로 바꾸고 버티기로 결정했었는데.....
모토로이.. 버그 많아도 쓸만하겠죠?? ㅎㅅㅎㅋ
정말 가격 정책이 개판(?)이군요...출시한지 일주일만에.마구 떨어지네요...아마 한두달이면 버스폰될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a/s2년 ......에 만족해야겠죠..ㅡㅡ;;;
ㅜㅜ 예판으로 구매했는데...
키보드가 갖고싶어 몇번을 지르려다 된장질 같아서 포기했었는데 이게 뭔일이래요..흑
그래서 신랑꼬드겨 또 구매해버렸어요.ㅋ
오늘 전화로 물어봤었는데 사은품은 15일 정도 후에 배송된다고 하네요.
말로는 일괄배송이라고 하는데... 아마 개통취소 때문에 그런듯하네요 ^^
참고하시라고옄ㅋㅋ 전 지금 공기계들고 외출한 외토리 되었음...ㅎㅅㅎ
뭐, 미국 드로이드는 더했는(더한?)데요, 뭐...
버라이즌 직통 예약은 $199 였지만, 다른 온라인 대리점 같은 데서는 $149 에도 팔았고 저같은 경우 친구 추천 기능으로 $124 에 구입했습니다. 발매 딱 일주일 후에 말이죠. (제가 11월 13일날 개통했습니다)
차이라면 일정 기간동안 안 쓰고 취소하면 이통사 위약금 외에 이 대리점에 또 추가로 위약금을 더 물게 되는 거였죠.
저런데서 구입하는 것도 보통 몇달 이상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 않나요?




헐...오프라인 예약이라 사은품도 못 받았는데...ㅠㅠ
갑자기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