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에서 공식적으로 프로요를 발표하기 전에 유출롬을 얹어서 써오다가

 

올 초즈음에 어찌하다가 디자이어를 박살을 내버리고, 전체수리를 받아서 여지껏 써오고 있습니다.

(전체수리 과정에서 멘보드도 공장에서 프로요 먹인 것으로 교체를 했습니다.)

 

그래도 유출롬을 얹은 것보다는 많이 개선되었겠지~ 라고 생각한 제가 잘못입니다.

 

얘네들은 프로요를 발로 최적화했나요???

 

각종 버그에, 가끔씩 발생하는 좀 짜증나는 딜레이에, 종종 누르지도 않은 것들이 실행이 되면서 홈버튼을 눌러주면

 

다시 재로딩에... 아주 죽겠네요.

 

루팅이나 롬을 얹은 적은 전혀 없습니다. 순정상태 그대로 사용 중이에요.

 

저와 같은 증상을 겪고 계시는 분들은 어떻게 쓰시는지???

 

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