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원을 사용중인데
디자이어 후덜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넥원을 쓰면서 배터리가 넉넉하다는 느낌은 못받지만 그려러니하고 사용중입니다.
근데 넥원 보통 사용기의 단점들을 보자면 배터리는 없습니다.
요게 터치문제에 가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근데 디hd은 사용기중 단점을 보면 백이면 백 배터리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데 혹시 넥원과 디자이어hd 둘다 사용해보신분의 말을 듣고 싶습니다!

해외에서 벤치마크 한 바로는 위와 같이...실사용상 차이는 별로 없는걸로...
그런데 아시다 시피, 배터리라는건 쓰기 나름인데다, 주로 소모하는데가 디스플레이라....
사용자들마다 많이 다를겁니다.
저도 넥원 사용하다 옹폰으로 갈아탄 지 3주 조금 안됐는데요. 사용패턴이 인터넷 위주고 게임은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데 하루는 갑니다.
그래서 보호케이스 벗기는 거며 배터리 커버 여는 번거로움때문에 배터리는 갈지 않고 바로 핸드폰 충전해서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정도입니다. 피처폰 사용때부터 배터리를 갈아끼지 않고 바로 핸드폰 충전해가면서 사용하던 버릇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네요.;;
넥원이와 비교를 하자면 확실히 DHD 배터리가 빨리 다는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래도 하루는 가니까 배터리 하나로 버팁니다.
둘 다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배터리 용량도 디자이어HD가 적습니다. 200~300정도? ( 디자이어가 1230mAh 인데 넥원이 기억도 안나고..)
더불어 화면 면적도 디자이어HD가 큽니다.
고로 똑같이 사용한다면 디자이어HD의 배터리가 먼저 떨어지는 것은 당연한 사실입니다.
배터리 양 떄문에 고민하시는 거면 차라리 보조배터리쪽으로 누을 돌리시는 편이..-0-;;
들고 다니기 귀찮아서 그렇지.. 가방에 넣어 다니면 요긴합니다..ㅎ
보조배터리만 있다면 어느정도의 차이 정도는 무의미합니다. ^^;;




넥원을 안써봐서 모르겠지만, Cyanogenmod 1.4Ghz 오버클럭 쓸때 몇시간 (아마 한 3~4시간?) 주구장창 친구들과 앵그리버드를 했더니 한 80% (예상) 에서 15% 미만 경고문 뜰때까지 떨어졌더군요 -_-;;; 배터리 2개를 주는데는 이유가 다 있는걸겁니다... -_-
배터리 보고 인상 깊었던점이 매우 얇다는건데요... 심지어는 제가 전에 쓰던 SKY 터치패드폰 배터리보다 크기는 좀 더 크지만 두께가 더 얇더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