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구입하신분들 후기를 많이 읽어봤는데요.


넥서스원은 사람에 따라 만족하는 사람도 있고, 불편한 사람도 있는것 같습니다.

모든 폰이 다 그렇겠지만. 넥서스원은 좀 양극화 되어 보이네요 ㅋ


그동안 쓰면서 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오니, 넥서스원을 잘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루팅도 안했고. 계속 쓰면서 SD 카드로 어플 설치하게끔만 해두고 쓰고 있습니다.


USB 연결할때 오류가 가장 많은것 같습니다. 


USB 연결해재하고나서 리부팅 된다거나. 멈추어 버려서 밧데리를 뺐다 끼운적 있구요.


USB 해재후 APP 인식이 좀느린거.. 그정도가 불만이네요..


아직 안드로이드의 2세대 전환기 쯤?  어중간한 시기 같아서 넥스원 샀는데.

일년은 거뜬 할것 같습니다.


그 이후에 듀얼코어 바꿀까 생각중이네요.


잘사용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