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시내에 나가는 길에 폰골목에서 넥서스S를 구경하고 왔습니다.

 

 

베가X와 S, 넥스 3개를 놓고 저울질 중에 베가S와 넥스를 주로 놓고 봤는데요....

 

 

넥서스S의 부팅 속도는 정말 환상이었습니다;;;;; 베가S는 따라오지도 못하더군요. 

 

 

 

 

알려진대로, 모델명이 바뀐거 외에는 특별히 통신사 어플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

 

 

제가 보기엔 순정 그대로였던 것 같습니다.

 

 

그 뭐시기... 버전이 GRI50이었나 54였나 그랬구요, 2.3.3으로 업데이트되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각 휴대폰별 애니메이션 특성일지도 모릅니다만....)

베가S와 넥스의 홈을 만져본 느낌으로선, 넥스의 홈이 더 빠릿빠릿해보였습니다.

(베가S는 구글 순정홈으로 설정해서 비교했습니다.)

 

베가S는 잔상이랄까요 살짝살짝 남았지만, 넥스는 잔상 같은거 남지 않고 넘기는대로 빠딱빠딱 넘어가더라구요.

(넥스는 라이브 월페이퍼 설정 상태에서....)

 

 

순정일 때야 다들 빠릿빠릿하겠지만 위젯이나 게임 같은걸 왕창 깔았을 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이것저것 깔아서 홈딜이 생기는지 확인해보고 싶었는데, 매장에서 난감해하길래 못하고 그냥 보기만 하고 와버렸네요.

 

어플 저장 공간은 1GB 정도 였고, 내부 메모리 공간은 14.x GB이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본 후 지름신 강림하는거 간신히 참았습니다.

 

SKT 일반기변으로....

어느 매장에서는 45 요금제 기준으로 매달 기기값만 9000원 좀 넘게 불렀고,

또 어느 매장에서는 11000원 정도를 부르더군요.

 

2년 기준 할부이자는 다달이 약 2천원 정도....?

 

 

 

갤스2가 공식적으로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가격 상황보고 구입할지,

 

지금 바로 구입할지 고민이 좀 되지만, 아무래도 당장 지르는건 성급해보여서 좀 더 기다려보기로 했습니다.

(모토로이 출시 첫날 구입 후 1년째 후회 중이라서....)

 

 

 

술 한잔 마시고 들어와서 대충 기억나는대로 적은거라

정확한 정보는 별로 없지만, 분명히 신천지였음은 분명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