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놈이 제가 생션을 하느라고 병력이없을때 한번에 10번씩 2번 쳐들어오더군요.


그 이후로 열받아서 순식간에 모아둔 돈으로 군비 충당하고 쳐들어가서..


매일 매일 그놈 쳐들어가고 있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잘하면 1억씩 들어오네요. 안되면 4-5천.


꾸준히 제 은행처럼 이용중입니다.


그놈도 물론 쳐들어오지만, 열심히 자주 은행에 돈을 넣어줘서 거의 안털리고 있습니다.


다른놈들하고는 이러다 한 10일이면 끝났는데, 이놈하고는 거의 한달째~ ㅋㅋ


이것도 나름 재미있네요. 누가 먼저 지칠런지.


이놈이 첨에 20번 공격후에 제게 쪽지로  어쩌고 저쩌고 글을 남겨줘서.. 열심히 공격해주고 있습니다 ^^


여러분도 절대 공격당하고 열받아도 쪽지 남기지 마세요.


쪽지 남기면 두고 두고 두고 털리는수가 있습니다;;

나태함, 그 순간은 달콤하나 그 결과는 비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