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개그프로그램의 유행어가 생각이 날 정도네요.
http://iphonezone.kr/module/?dir=product&path=pr_info&pr_uiq=115&sell_type
출고가가 814,000원인데 어떻게
할부원금이 550,000원이 나올수가 있는지
정말 미스테리합니다!
(누가 자세히 설명좀 해주실분?)
저거대로라면 45에 0원인 셈일텐데
저렇게 파는건 언락이 아닐거 같기도 하네요.
그렇다는건?!
GT-i9020이 아니라
SHW-M200S라는것일까요?
내수용은 따로 만들어서 언락아닌걸로!?
언락폰은 따로 팔거라는 얘기도 들리던데 말이죠.
여하튼 삼성이 하는 짓은 맘에 드는게 없네요.(SK도 마찬가지)
저게 가능한거가요.. 갤A가 그랬어요..
갤A가 출시당시 91만원인가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제가 예판 신청하구선 변심했다가 다시 구입한 경우이거든요.. (ㅠㅠ)
근데 예판당시 출고가가 91만원인가 라고 나왔는데도 공동구매라는 이름으로 월 기기값 3400원. 즉 출고가가 대충 70만원대로 공동구매를 하더라구요.
아무리 공동구매라고 해도 예약판매였는데 나오기도 전에 가격을 저렇게 후려칠 수 있을까.. 했거든요.
근데 더 희안한 것은 그 예판 신청 취소하구선 일주일뒤에 다시 샀는데 월 기기값 2900원 (45요금제 기준)..
머 결국 제가 2년동안 내는 기기값은 7만원이 채 안되는데요..
일단 갤S랑 갤A랑 출고가가 3만원차이다~ 어찌 이럴수가 있느냐~ 막 이랬지만 몇몇 공동구매 등등을 통해서 출시부터 가격이
좀 그랬거든요..
즉... 넥S도 곧 가격하락이 ㅎㄷㄷ 떨어질거라는 예상이...
물론 수요가 폭발하면 안떨어지겠지만요..




넥서스원이 출고가 69만원에
할부원금이 55였는데 말이죠...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