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침 출근할때 1시간 정도.... 퇴근 할 때 1시간 정도의 여유가 있습니다.

그시간에 책을 보거나 하는데, 정말 움직이기 싫을 때는 스맛폰으로 게임을 하거나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습니다.(음악은 항상...)

 

그러다보니, 베터리가 집에 올때면 거의 깜빡 깜빡합니다.

 

자칫 술한번 먹고 그러면 에너지가 없어서 연락 두절....ㅠㅠ

 

저 이정도면 추가 베터리 구입해야겠죠??

 

 

그래서, 베터리는 정품으로 사려고하고 충전기는 저가로 살까 싶습니다.

 

아니면, 크래들하고 베터리를 사서 핸드폰이랑 베터리랑 같이 충전을 시킬까봐요. 은근히 베터리때문에 짜증이 나네요.

 

여러분들은 베터리 관리 어떻게 하십니깝!?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