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DHD 가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사용자 과실이죠. 그래서 겁이 많이 났습니다.


안그래도 좋지 않은 말들이 가득한 TGS A/S 때문이죠.


그러나 괜한 걱정이었습니다.


저는 TGS 금천점에 갔는데, 기사분의 DHD 분해하는 손놀림을 보니 일단 안심.


그리고, 아무것도 묻지 않으시고, 친절하고 빠르게 고쳐주셨어요+_+ (볼륨버튼)


그것도 무상으로!! (원래 이건 유상건입니다. 다음에 오시면 유상으로 고치셔야해요. 라는 말에 뜨끔하기도 했지만.)


그리고 덤으로 전원 버튼까지 올려주셨어요. ㅎㅎㅎ


예전에 전원 버튼 함몰같아서 TGS 마포로 가니, 기사분이 원래 이런거라고 그래서 그냥 왔었는데;;;


아무래도 지점마다 편차가 있나봐요.


금천점에는 한가한 시간대에 가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전 11시 ~ 2시 에 갔었습니다. (12~1시는 점심시간)


결론은 "한가한 시간에 방문하자";; 입니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