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도 그 답답함에 몸서리 쳤습니다 -ㅅ-;;;
7월부터 넥원 써오다가 작년 말에 덜컥 아이패드가 생겼는데
이건 뭐... 아이튠즈부터 시작해서 답답함이 하늘을 찌르더군요;;;
요즘은 아이패드는 그냥 어머님이 쓰십니다 -ㅅ-
넥원이 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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