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마켓과 tstore 에 같이 app을 올렸는데요.

구글 마켓이야.. 바로바로 올리면 되니까... 편한데..
tstore 에선 검수기간이 걸려서 매우 번거롭네요.

사용자들도 tstore왜 업뎃안하냐 항의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실수로 버그가 있는상태(치명적인 버그가 있을경우)로 올렸을때 구글마켓은 바로 수정해서 다시 올리면 되지만
tstore 는 검수때문에 일주일 동안 욕먹고 점수깍이고 참 짜증납니다.

마음같아서는 tstore 싹 내리고 구글마켓에만 올리고 싶은데요. 이것 이미 기존 사용자들이 있어서 내리지도 못하고요...

솔직히 구글마켓에 비하여 tstore 에서 크게 매력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단지 한국상황에 맞는 app을 만들었을 경우 좀더 팔리겠구나.. 이렇게 생각만 하고있습니다.

수익률 배분이 7:3 이아니라 8:2 로 정책이 바뀐다면 매력이 생길듯 싶습니다.
그럼 구글마켓에만 올리시는 분도 tstore 에 올리실것 같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