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글 수 12,449)

집에 내려왔다가 발견해서
올립니다.
초고속 인터넷이 대중화되기전
모뎀으로 사용화된
새롬 데이터맨98
입니다 ㅋ
예전에 이걸로 하이텔 들어가다
전화안된다고 쿠사리 먹은 기억이 나네요 ㅋㅋ
2011.02.05 22:47:24
01443이 나우누리 였죠?
당시 모뎀속도 올려본다고 이것저것 해봤는데 결국은 올라가지도 않고...
전화요금의 압박에 읽을만한 글들은 죄다 갈무리해서 텍스트 파일로 저장해서 천천히 읽었던 기억이 돋네요;;
2011.02.06 01:58:00
반가운 프로그램이네요... 그래도 98이면 나중꺼네요... 이 당시는 윈도에서 하던...
도스 상에서 프로그램 돌려서 전화 걸리는 소리 들으며... 밤새 췌팅하던 기억이...ㅡㅡ 그 때 췌팅은 정말 순수했는데... ㅋㅋㅋ
도스 상에서 프로그램 돌려서 전화 걸리는 소리 들으며... 밤새 췌팅하던 기억이...ㅡㅡ 그 때 췌팅은 정말 순수했는데... ㅋㅋㅋ
2011.02.06 08:28:17
아~~ 모뎀...정겹지요.. 그특유의.. 접속소리... 밤에..시끄러워서.. 무음으로 거는 옵션으로 접속하기도 하고..
그때 당시에는 사설 BSS가 정말 흥했는데..~~~ㅎㅎ
모뎀이용해서... DOOM1 을 모플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물론 그달 전화세가 10만원이 넘어서..집에 맞아죽을까봐..
못들어갔다는...ㅋㅋㅋㅋ




써보진않았지만 이름은 기억이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