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썼군요 .... ㅎ....

 

모토로이 막판왕 프로요까지 봤으니 더 여한도 없고 ...

XOOM을 구입할 예정이니 폰은 되도록 작고 기능에만 충실하면 되고 ...

덜떨어진 삼* 엘* 것들은 아무리 하드웨어 스펙이 좋아도 SW가 꽝이면 말장 도루묵인걸 모토로이를 통해서 잘알았기 떼메 싫고...

그래서 모토블러, DLNA, 방수방진, 작은크기 의 디파이를 선택? 했습니다.

최근에  IP cam 설치해서 자주보다보니 데이터가 많이나가서 요금제도 무제한으로 헀는데 무제한 요금제니 디파이는 꽁폰이더군요. 결국 모토로이의 남은 할부금만 계속 해서 내면 되니 디파이를 할부로 산격이 되는거군요. 대 만족입니다.

 

첨에 모토로이가 아니고 디자이어나 겔럭시같은거 샀으면 솔직히 리팅, 리커버리, 오버클럭, 커스텀롬, App2SD이런거 관심도 없었을테고

안드로이드의 메모리 관리정책이나 버전별차이점, 각종센서 등등 아마 전혀 몰랐을겁니다. 다른폰에겐 재미거리였을지몰라도 모토로이에게 이런것들은 사활?이 걸린 문제였었으니까요 :)

케이스가 만신칭이로 긁히고 더렵혀진 제 모토로이를 반납할때 서운해서 정말 손에서 놓기가 싫었습니다.

 

그러나.....................

디파이 부팅시켜놓고보니 모토로이 생각은 싹 씻겨나가 버리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원하네요.....~!

 

모토로이유저들 어차피 나가는 할부금은 어쩔수없으니 우수한 꽁폰? 중에서 갈아타는것도 좋은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