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다리고기다리던

말도 많고 탈도 많던 프로요가 드디어

차주라는 시한을 꽉꽉 채워서 발표했네요.

느낌상 시간에 맞춰 아직 최적화 덜 된채로

발표한 느낌...

이건 업뎃해보고 평해봐야 겠네요.


그나저나 그저께 밤에 옵큐 땅에 떨어뜨렸더니

강화유리에 금이 좌좌좍~

거미줄을 아주 섬세하게 쳐놨네요...

아...아까운 생돈 수리비 날리게 생겼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