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10124n05922

 

 LG전자 MC사업본부는 출근 시간대를 오전 9시에서 8시로 조정했다. 출근 시간이 당겨지면서 퇴근 시간 역시 기존 6시에서 5시로 변경됐다. 그러나 실제 정시 퇴근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다. 독해진 분위기를 실제 성과로 연결시키기 위해선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는 분위기가 팽배해 있기 때문이다. 업계 한 관계자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LG 저력을 보여주자며 사내 분위기가 크게 바뀌었다"며 "합숙하면서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팀도 늘어나고 주말에도 자발적으로 나와 일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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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만 족치면 좋은 제품 나오나요...?ㅎㅎ;;;

한 제품을 내더라도 all-in하는 마음으로...

고객들이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알아내는게 급선무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