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기변으로 버스로 구입하여 처음 이 폰을 스마트폰으로 사용하면서 많은 기대감으로 배달이 오기만을 기다렸던적이 어끄제갔은데 벌써 반년이 넘어가네요. 잘 몰랐지만 부드럽지 못한 순정의 기능에 밤 새도록 카페를 들락 날락 거리며 홈딜을 제거해보려 다른 사용자들과 같이 밤을 지새고는 했었는데...만족하지 못했었습니다. 홈딜 자체가 궁극적으로는 사라지지가 않아요. 램이 작으니 많은 위젯과 홈창을 늘리면 홈딜이 매우 커집니다. 그래서 저는 홈딜을 줄이는 방법은 최소한의 자주 이용하는 것만을 사용하자는 것인데... 프로요로 없글 후 럼쳐프로에 졸테위젯 세개 날씨위젯하나 curve의 로태잇션위젯하나 오토태스크킬 위젯하나 나머지는 어플바로가기로 4,5구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홈딜 거의 없습니다. 조금 욕심을 줄이세요. 그러면 모토로이 사용함에 있어 불편함이 사라집니다. 486cpu 256ram을가지고 586 516ram의 기능을 요구하는것은 과욕이죠. 그래도 게임도 될거 왠만한거 다되고 회질도 이만하면 괜찮고 디자인도 나름 아이폰4닮은것같아 ㅋㅋ 갠적으로 괜찮아요. 빳데리도 조루를 방지하기 위하여는 100%충전 후 다 사용. 그리고 100%충전 이런식으로 쓰면 오래갑니다. ㅎㅎ 계석집고 있어도 생각보다 많이 가는듯... 제 hp노트북은 맘땅채워도 영화보면 1시간 반가는데.. 이건 더 가잖아요. ㅋㅋ 전 모토로이 쓰임새에 따라 아직 괜찮다고 봅니다. 보다가 괜찮은 버스폰 나오면 옮겨야죠. ㅋ 쓰면 쓸수록 정이가는 녀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