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혁롬 1.3.0이 특별히 문제는 없으나 제가 너무 방만?하게 사용하다보니 상태가 안좋아져서 다시까는 김에

 

프로요로 돌아왔습니다. 프로요 3x4자판도 그립고 여러면에서 이클레어보다는 좀더 안정적인듯 해서입니다.

 

 다시 까는 김에 몇가지 테스트 해봤습니다.

 

프로요를 처음깔때는 이것 저것하다가 맨마지막에 ADW를 깔앗었는데 이번엔

 

순정 프로요 깔고나서 곧바로 ADW 를 깔았습니다.

 

ADW의 성능이 놀랍네요. 노루팅, 노오버, 노AutoKiller 상태에서도 불편없이 사용할정도입니다.

 

만약 당신이 수행한 최적화 작업중에 ADW가 들어있다면 ADW에 의한 효과가 거의 90%를 차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거 같습니다.

 

홈 어플이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느낍니다. ADW를 깔면 스페어파츠도 구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제 지인중 아이폰4를 쓰는분이 만져보고는 수긍할정도였으니까요.

 

우수한 결과물인 규혁롬의 광고? 동영상(^^;)에서 나오는 mp3틀어놓은상태로 게임을 수행하는 모습을 똑같이

 

프로요에서 재현될 정도입니다. ㅋ

 

 

또한가지 테스트는 동영상 노이즈 입니다. 지난번에 lgcamera로 노이즈가 순전히 sw적인것 때문이란걸 확인했는데

(노이즈는 모토순정 캠코더 어플이 어두우면 AutoFocus값을 못잡고 갈팡질팡하면서 나타나는 버그가확실합니다.)

(보드나 hw적 결함 절대 아닙니다)

 

이상하게 규혁롬(즉 이클레어를) 깐이후 노이즈가 다시 나타나더군요. 이유가 뭘까 생각하다 아마 이클레어/프로요

 

차이때문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프로요를 다시 깔고 바로 테스트 해봤습니다.

 

처음에 화면이 시커멓게 나오는건 일부러 카메라를 엎어놨기 때문입니다. 그상태에서가 제일 노이즈가 많기 때문이죠.

 

엎어놨다가, 살짝 들어서 키보드 봤다가, 책상아래 어두운데를 찍었다가 해보는 겁니다.

 

그냥보시면 모릅니다. 전체화면으로 해놓고 보시면 노이즈 정도가 잘 드러납니다. 

 

 

지금까지의 테스트만으로는 lgcamera로 테스트해본결과 프로요 상태에서는 노이즈가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네요.

 

무엇때문에 이클레어에서는 노이즈가 다시 생기는지 잘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