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블로그에 올린 건데 여기에도 올려봅니다.
HTC Desire HD Battery Life
HTC 디자이어 HD 배터리 수명
October 29, 2010 Andy 131 Responses and 24 Reactions
Well it’s been 7½ days since I reviewed the Desire HD in which I said I didn’t want to comment on battery life until I’ve used it for 10 days. Tomorrow morning at 10am will be the 10th day, but I’m ready 14 hours early!
내가 옹폰을 리뷰한지 7.5일이 지났는데 그 리뷰에서 나는 열흘 간 쓰기 전엔 배터리 수명에 대해 평하고 싶지 않다고 했었다. 내일 아침 10시면 10일째가 되는데, 14 시간 먼저 평할 준비가 돼 있다!
I’ve seen a lot of talk on the internet about terrible battery life, I’ve even experienced it myself (10% per hour on standby) but not wanting to give it a bad name without being sure, I’ve waited. I can now declare – the Desire HD does not have a battery life issue!
나는 인터넷에서 끔찍한 배터리 수명에 대한 많은 논의를 봐 왔고, 나 자신도 경험해 왔다(대기 상태에서 시간단 10%) 그러나 확신 없이 악명을 붙이기 싫어 기다려온 것이다. 이제 나는 선언할 수 있다 - 옹폰은 배터리 수명 문제가 없다!
Read on after the break for how you can make yours last 24 hours on one charge!
잠깐 쉬고나서, 어떻게 하면 한번 충전으로 24시간을 버티게 하는지 읽어봐라!
Let me explain first of all, why I don’t think there is an issue. My Desire HD, last night and today, has shown better battery life than my Samsung Galaxy S and Nexus One ever did. It will probably continue to improve for the next week too.
우선 설명할 것은, 내가 왜 그런 문제가 없다 생각하느냐다. 내 옹폰은 지난 남과 오늘 삼성 갤럭시S와 넥서스원보다 나은 배러티 수명을 보여주고 있다. 아마도 다음 주에도 개선이 지속될 것 같다.
Yesterday, after 10 hours of medium to light use (screen on was 40 minutes), I was still at 59% battery.
어제, 10시간의 중간 내지 가벼운 사용 이후에(스크린 켜진 게 40분) 여전히 59% 배터리에 머물었다.
Today, I’ve been off for 12 hours and I’m still at 48%. The screen has been on for 50 minutes, 30 minutes of streaming music via bluetooth, 1 hour of podcasts playing through my earphones and a few text messages. Generally, on standby (and not being used) on 3G while at work, it was only using 2% an hour! I’m not sure any Android phone has ever managed that low consumption for me.
오늘, 12시간을 더 화면을 꺼놨지만 여전히 48%에 머물고 있다. 스크린은 50분간 켜졌고, 30분간 블루투스로 음악을 스트리밍했으며, 이어폰으로 한 시간동안 포드캐스트를 듣고, 약간의 문자 메시지를 이용했다. 전반적으로 작업 중에 3G를 켜둔 대기 상태에서 겨우 시간당 2%만 줄었다! 다른 어떤 안드로이폰이 이처럼 낮은 전원 소비를 관리해주었었는지 잘 모르겠다.
I don’t know how HTC have managed it from a 1230mAh battery, but if anyone manages to produce an ‘extended’ battery that fits, this thing could last a very long time. As for what the Desire Z might be able to do, wow!
HTC가 어떻게 1230mAh 배터리로 관리하는지 모르겠지만, 누군가 옹폰에 맞는 '연장된(대용량의)' 배터리를 생산해낸다면, 엄청 오래 갈 것이다. 디자이어Z에서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So, what have I done to get this? As well as the usual tips I’ve given, here’s a few more for your Desire HD -
그럼 내가 어떻게 했냐고? 내가 지금까지 썼던 일반적 팁들에 더하여, 여러분의 옹폰에 해줄 게 몇개 더 있다.
Remove apps you don’t use. You’ll need to root your device with VISIONary and then remove system apps like Flickr, Twitter, Stocks, Peep, Gmail and Friend Stream using Titanium Backup.
쓰지 않는 앱들을 지워라. VISIONary로 루팅을 해야 할 건데, 그러면 플리커나 트위터나 증권이 지메일, 프렌드스트림 따위의 시스템 앱들을 Titanium Backup으로 지울 수 있다.
Syncing kills! Go to Settings -> Accounts & sync and see what apps are set to sync. For me, a big improvement came from turning off syncing my Facebook ‘Live Feed’ (this seems to turn back on at reboot). Also, only have one of the two Facebook apps syncing at all. For me, I stopped HTC Sense, News and Weather from syncing. If you really want these, maybe just drop their frequency an extra hour or two.
동기화도 죽여라! 세팅/계정 및 동기화에서 어떤 앱들이 동기화되도록 설정돼 있는지 봐라. 내 경우, 페이스북 '라이브 피드' 동기화를 껐더니 큰 개선이 있었다(이건 리부팅후 되살아나는 거 같다). 또한, 동기화하는 두 가지 페이스북 앱 가운데 한개만 살려놔라. 내 경우 HTC Sense, 뉴스, 날씨의 동기화를 멈췄다. 정말 이들을 원하면, 동기화 간격을 한, 두 시간으로 떨어뜨려라.
Lower e-mail checks. I have 4 e-mail accounts that K9 Mail checks for me. Like the other syncs, I dropped them from 15 minutes, to 1 or 2 hours, 4 for the less important one. Definitely don’t use the push e-mail setting on K9.
e-mail 체크 빈도도 낮춰라. 나는 K9 Mail이 체크하는 네가지 e-mail 계정을 가지고 있다. 다른 동기화처럼 15분이던 것을 1, 2 시간으로 낮추고, 덜 중요한 것은 4시간으로 낮췄다. 결정적으로, K9에서 푸쉬 이메일을 쓰지 말아라.
Try different connections. Go to Settings -> Wireless & networks -> Mobile networks and change Network Mode. For me, for some reason on Orange in London ‘WCDMA only’ works the best for me.
다른 연결을 시도해봐라. 세팅/무선 및 네트워크/모바일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모드를 바꿔라. 내 경우, 런던 'WCDMA Only'의 Orange를 설정한 게 가장 좋았다.
Calibrate. After 7 to 10 days use, calibrate your battery and you should be good to go, simple as that!
조율해라. 7일에서 10일 간의 사용 후, 여러분의 배터리를 조율한다면 계속 좋은 상태를 유지할 것이다. 아주 쉽다!
**ADDITION** Once in a while (if not always) try charging via USB rather than mains. It has been reported this is better for the battery and will actually provide better life from one charge. I can’t necessarily say this claim is true, but I have often seemingly got better life from a USB charge. Try it!
**추가사항** 어쩌다 한번쯤은 충전기가 아닌 USB로 충전해봐라. 이렇게 하는 게 배터리에 좋다고 알려졌고 실제로 한번 충전에서 더 나은 수명을 제공할 것이다. 이런 주장이 사실인지는 확언할 수 없지만 내가 보기에도 종종 usb 충전이 더 나은 수명을 보이는 거 같다. 시도해봐라!
Bear in mind, there are people reporting much better life than I get. Some say they can last over 40 hours on one charge.
명심해라, 나보다 훨씬 나은 수명을 보고한 사람도 있다. 어떤 이들은 한번 충전으로 40시간 이상간다고도 말한다.
Also, make use of the ‘Power Saver’ in Settings. I’ve put mine at 30%. When this kicks in I tend to find battery consumption might even drop to 1% per hour, which means it may be possible you could last for 3 days on one charge! I can’t wait to see what happens when we get proper root and can use custom ROM’s!
그리고 설정에서 전원절약기(Power Saver)도 써라. 나는 30%에 맞췄다(전원절약기가 작동하는 배터리 상태). 이게 효과를 보일 때면, 심지어 배터리 소모가 시간당 1%로 떨어지는 것을 보곤했는데, 이것은 한번 충전으로 3일도 갈 수 있다는 뜻이다! 우리가 알맞은 루팅을 하고, 커스텀룸을 쓰게 된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다리지 못하겠다!(이글이 쓰인 싯점이 지금보다 한참전임)
Of course this is just from my experience, please comment at the bottom how you’re getting on… but please, only comment if you’ve been using the device for 10 days and have calibrated the battery after this.
물론 이건 단지 내 경험일 뿐이니 아래에 여러분의 결과를 코멘트해주기 바란다. 그러나 적어도 열흘은 써보고 배터리를 조율한 뒤에 코멘트해주기 바란다.
*** http://hemorrdroids.net/htc-desire-hd-battery-life/ 를 번역했습니다. 제가 실제로 써봐도 딱히 부족한 느낌은 없습니다. 그래도 2000mAh 배터리가 장착되면 더 좋을텐데요^_^)
음...다 맞는 말인데 말입니다......만.....과연... 저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사용하는 사용자가 얼마나 될까요?... 루팅이요...저도 할 줄 모릅니다...했다간 무슨일 일어나는줄 압니다... 벽돌되서 복원도 못하고 AS맡기면... 사용자과실이겠죠... 그래서 걍 순정으로 씁니다...일부는 루팅이란게 뭔지도 모릅니다... 스마트폰=전화기 정도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그래서 밧데리 밧데리 하면서 한 숨 쉬는 겁니다... 소비자가 어떤 사람들인지 정확하게 인식하고 일부 소수의 하드유저외에 대다수의 라이트 유저 중심으로 제품을 기획하고 만든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지 않을까요...
검색검색 하는데 말이죠... 아마도 대다수의 사용자들...검색하는 것만으로도 벅차합니다...
게다가 겨우 검색해서 글을 읽어 보면 온통 모르는 말 뿐이고요...ㅎㅎㅎ;;; ㅜㅜ
저 개인적인 생각은요...하다못해 갤스 밧데리 용량 정도만 되어도 굳입니다...
이번에 밧데리 문제로 골 머리를 앓으면서 느낀점은...순정이 최고다입니다...
어플도 꼭 필요한거 몇 개만 설치해 쓰니... 아침에 출근해서 현재 퇴근할 시간까지 밧데리가 50% 남는군요...
메일, 트위터, 페이스북 등등 동기화 모조리 꺼둔 상태구요... 필요할때만 켜서 동기화하고...
통화는 2분 안넘기게 간략하게만 통화하고 지냈습니다...ㅎㅎㅎ.... 왜 샀나 후회중입니다...잘쓰던 아이폰이 그리워지네요;;;




튜닝을 하거나 신경을 써야 배터리가 오래간다는건 확실히 문제긴 하죠.
(...뭐 정말 관심없이 쓰는 사람들은 배터리가 짧은지도 관심도 없겠지만요.)
핸드폰 덩치가 있으니 정말 1800mAh이나 2000mAh정도 넣어주었으면 좋았을걸 말입니다.
아이폰은 그 조그만 몸체에 회로 조금 있고 나머지는 죄다 배터리던데,
HTC는 몸체가 커져도 배터리는 오히려 작아지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