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http://www.isky.co.kr/product/feature.sky?dispNum=0102&seq=5QnesC3XYYY~686fUmciPpc~
아직도 저 설명 그대로 있습니다.

더욱더 문제인것은 애들이 이거 출시하면서 인터넷전화(FMC) 된다고 버젓이 광고했는데, 결국 프로요 나올때가 되어가는데도 안나왔다는거죠. 이문제로 KT 고객센타랑 SKY고객센타랑 별별 통화를 다 해봤지만, 결론은 KT에서 FMC프로그램을 개발 못했다입니다. 프로요 올라가면 낼지는 모르겠네요.
얼마전에 2.2 Froyo로 나온 거.. 맞는데요 ;;
2.3은 Gingerbread인데.. 나온 건 아직 없고 넥서스S가 2.3으로 출시된다고 합니다.
이자르에 들어가는 MSM7227은 2.3까지는 지원하지 못해 Froyo 버전업이 마지막이고요..
참고로, 2.2와 2.2.1이 있는데, 이자르는 2.2.1입니다.
caplet 님은 제품 출시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인데,
그건 좀 잘못된거라 봅니다.
안드로이드 출시는 SDK의 출시나, 리퍼런스폰의 업그레이드를 기준으로 삼는게 맞습니다.
왜냐하면 핸드폰 제조사들에게는 SDK나 리퍼런스폰 업그레이드보다 몇주 전에 소스가 제공되기 때문에,
바로 업그레이드 준비를 할수 있습니다.
따라서 2.2 프로요가 구글에서 발표된 지난해 6월에, 펜텍은 이미 프로요 업그레이드 개발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넥서스S는 이미 해외에 출시되었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이미 개통해서 사용중입니다.
따라서 현재 2.3이 나와 있는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잘못 이해하고 있으신듯 해서 다시 말씀 드리자면,
제 주장은 이자르도 2.3을 해달라는게 아니라
2.3도 나와 있는 마당에, 2.2 나오면 해주겠다는 업그레이드가 아직도 안되어 있다
라는 의미입니다.
머 보는 입장이 틀리신거 같은데요.
빨간 밑줄치신 부분 "안드로이드 2.2가 출시되면, OS업그레이드를 무료로 지원"
여기서 2.2가 출시되자마자 해준다는 글귀는 없습니다;;
고로 프로요가 이자르 출시될때 이미 나와있었지만서도..
바로 된다는 글귀가 없기에 프로요를 지들 맘대로 매우 늦게 해준다고 해도 저 글귀에서는 벗어나지 않는거죠.
결과적으로 1월 말 되서야 프로요가 되었고 무료로 OS업그레이드를 해준거니까..
저 글귀는 교묘하게 글쓴님께서 쓴 요지를 피해갈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놓은거죠 ㅎㅎ




ㅋㅋㅋㅋ 왠지 저런거 찾으면 많이 나올거 같은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