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 의 미국 티모바일용 단말기인 VIBRANT 4G 모델에 진져브레드가 올라간 사진이

 

유출(?) 되었습니다. 최근의 삼성의 행보를 보면 진저브레드까지는 문제없이 업데이트 되겠네요.

 

생명연장의 꿈이... 정말 1년전의 삼성을 생각했으면 상상도 못할일인데...확실히 추진력이 대단

 

합니다. 이미 예판을 진행하고 있는 옵티머스 2X를 비롯 모토롤라의 아트릭스나 기타 다양한

 

다음세대 스마트폰들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지만, 최적화된 갤럭시 S도 그에 못지않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또 하나의 가족" 이란 슬로건의 취지아래 사용자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갤럭시S

 

가족 필요 없으니, 그냥 처음부터 빠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