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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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실수로 떨어뜨려 액정에 0.5cm가량 눌림현상이 일어났습니다. 네이버와 넥부심 게시판 검색 결과 충격으로 인해 터치패널과 액정이 붙은 현상이고 보통 며칠 지나면 원상 회복 된다고들 하길래 저도 며칠 기다려보려 합니다.
그런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날씨가 추우면 (오늘 서울 아침이 영하 10도 이하였죠) 물체 부피가 축소되지 않을까 그러면 액정 눌림 부분은? 이런 의문이 들어 집문을 나서고부터 지하철 탑승 전까지 5분동안 넥원이한테 칼바람을 맞게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눈에 보일 정도로 눌림 부분이 증식하더니 지금 글 쓰는 현재 대략 2cm 길이가 되었습니다 ㅠ 그래서 온도가 낮으면 눌림 부분이 커진다는걸 알아서 오늘 집에서 보일러 틀고 넥원이 케이스에 넣어 방바닥에 둘 생각입니다 ㅎ 혹시 상태 좋아지면 알려드리지요
그나저나 이런걸로 센터가면 뭐라고 하나요?
그런데 장난기가 발동해서 날씨가 추우면 (오늘 서울 아침이 영하 10도 이하였죠) 물체 부피가 축소되지 않을까 그러면 액정 눌림 부분은? 이런 의문이 들어 집문을 나서고부터 지하철 탑승 전까지 5분동안 넥원이한테 칼바람을 맞게 했습니다
근데 이게 왠걸 눈에 보일 정도로 눌림 부분이 증식하더니 지금 글 쓰는 현재 대략 2cm 길이가 되었습니다 ㅠ 그래서 온도가 낮으면 눌림 부분이 커진다는걸 알아서 오늘 집에서 보일러 틀고 넥원이 케이스에 넣어 방바닥에 둘 생각입니다 ㅎ 혹시 상태 좋아지면 알려드리지요
그나저나 이런걸로 센터가면 뭐라고 하나요?
2011.01.18 15:06:22
저는 지난해 8월에 넥원이를 구입했었습니다.
그리고 11월 즈음해서 액정눌림 현상이 불현듯 찾아 왔습니다.
찝찝하면서도 놀란마음 부둥켜 안고,
이곳저곳 넥원이 유저분들 많다싶은 곳에가서는 검색신공을 펼쳤죠.
흔히 발병하지는 않는 것이였는지 정보가 얼마 없더군요.
마치, 사우론의 눈 마냥 늘었다 줄었다 하는
액정눌림의 괴현상을 보며 안타까워 하던 중...
결국 어떤 한분이 남기신 말씀을 찾았죠.
'그거이... 오일마크... 내부에 오일이 과다... 저절로 없어짐...'
오래전 일이라 정확한 내용은 기억이 안나는데요.
넥원이 내부에 오일이 많아서 샌거다... 냅두면 없어진다...
뭐 이런 내용이였던것 같아요.
그말에 힘입어, 사우론의 눈이 늘었다 줄었다 해도 전혀
개의치 않고 신경끄고 몇일 지내봤습니다.
어느날 없어져 있더군요...
--- 세줄요약 ---
1. 저도 액정 눌림 있었어요.
2. 누군가가 그거 저절로 없어진다고 했어요. 오일이래요.
3. 신경끄고 몇일 지나니까 없어졌어요.




아... 넥원이 등 지질때 베터리는 빼시는게 좋을거같은데요... 폭발하진 않겠죠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