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9년 10월부터 일곱 달 동안 구글이 모은 개인정보 대상은 60만 명이 넘었습니다.


경찰은 불법 수집된 개인정보가 미국 본사에 아직 저장된 것으로 보고 삭제를 요청할 계획입니다.


또 구글 미국 본사를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프로그램을 만든 구글 직원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http://www.ytn.co.kr/_ln/0103_201101131529347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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