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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듀얼코어 탑재 ‘옵티머스 2X’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SK텔레콤은 이미 삼성전자 전략폰인 ‘갤럭시 S2’(가칭) 역시 초기 단독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어 ‘전략폰 싹쓸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들 스마트폰을 포함, 올해 각 제조사를 망라해 모두 30여종 이상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연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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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조사의 톱모델들을 싹쓸이할 기세네요


특히 모토로라의 Atrix 나 소니에릭슨의 아크는 안펍에서도 꽤나 반응이 좋았던 제품이죠 음...


작년도 그러했지만 올해 SKT는 작년보다도 풍년이 될 것 같네요...


팬텍의 베가후속이 왠지 작아지는 기분. 팬텍은 가격으로 승부해야할 듯한 조짐이 보이네요


모토로라의 Atrix는 가격대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LG의 옵티머스2X는 별탈 없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