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cellular.co.kr/?p=22783
LG전자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인 듀얼코어 탑재 ‘옵티머스 2X’가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SK텔레콤은 이미 삼성전자 전략폰인
‘갤럭시 S2’(가칭) 역시 초기 단독 출시한다고 밝힌 바 있어 ‘전략폰 싹쓸이’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들 스마트폰을 포함, 올해 각 제조사를 망라해 모두 30여종 이상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연내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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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조사의 톱모델들을 싹쓸이할 기세네요
특히 모토로라의 Atrix 나 소니에릭슨의 아크는 안펍에서도 꽤나 반응이 좋았던 제품이죠 음...
작년도 그러했지만 올해 SKT는 작년보다도 풍년이 될 것 같네요...
팬텍의 베가후속이 왠지 작아지는 기분. 팬텍은 가격으로 승부해야할 듯한 조짐이 보이네요
모토로라의 Atrix는 가격대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으로
LG의 옵티머스2X는 별탈 없을지...
꿍오오오오 아크가 들어오네요 +_+!!
p.s / 쿨럭, 퍼스널 미디어라는 폰이 SHW M190s인가요? 작명센스 하고는 ㄱ-;.........
일단 LG와 모토로라는 기계의 특성이 극명하게 갈리는 것 같고
사진에 나와있는 삼성전자 제품은 별로 기대 안되고
듀얼코어 탑재한 삼성전자 폰이 어떻게 나올지는 궁금하네요 ㅋ
설마 저 이름 그대로 그러니까 퍼스널미디어폰으로 출시될리는 없겠죠 끔찍한 작명센스네요
엑페 아크는 다 좋은데 그 엑10미니의 대실패나 엑10 의 프로요 거부 라던가 여러모로 이미지가 안좋아진게 ....
그러나 LG 지금 제품내면 시망... 이미지가 현재 추락할대로 한 상태라... (마하... 음속보다 빠르게 시망하신...)
신제품을 그냥 블랙홀로 내던지는꼴이죠...
삼성 듀코보다 조금 빨리만 내자는 생각으로 최대한 미룰거 같은데요... x2는...
퍼스널 미디어 저거는 그냥 딱봐도 SKT가 N 스크린 서비스 시작하니까 그거 지원할만한거 하나 내놓으라고 해서 만든 티가 나죠.
NFC도 좋지만 프로요 부터는 1GB RAM 장착도 필수인것 같습니다.
프로요 업한 갤럭시S를 보니 인터넷창 몇개만 띄워도 가용램이 거의 바닥이더군요.




솔직히 말해서 유플러스 내놧다간 판매량이 기대만큼 안나오고(한계가 있음)
케이티는 내나봣자 아이폰을 일순위로 밀어주니 왠지 그렇고
에스케이밖에 없지요. 엘지전자 입장에서도 2x를 유플에 주고싶겟지만 히트상품이 필요하기에 어쩔수 없는 선택인듯
에스케이 가면 그래도 폰이 잘팔리긴 하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