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대리점 돌아다니면서 다 물어보는데...

 

어째 모토로이 들어온 매장은 한군대도 없더군요.

 

제가 사는곳이 좀 시골이라 물량 확보가 제대로 안되어 있더군요.

 

하는수없이 계속 돌아다니면서 대리점이란 대리점은 다 가봤네요 ㅋ

 

결국 7군대를 돌아다니면서 '이번에 한군대만 더 가보고 없으면 아이폰 질러버리겠어' 란 생각으로

 

마지막으로 생각해뒀던 대리점을 들어갔죠. 그 시각이 10시 20분쯤..

 

마직 sk 물류차량이 그 점포를 떠나더군요 ㅋㅋ

 

느낌에 '왔구나' ㅋㅋ

 

역시나 딱 두대.. ㅋㅋㅋㅋㅋ

 

바로 개통하구서 집에왔는데 머.. 인터넷 연결법도 모르겠고

 

이것저것 만져보려했지만 문자부터 막히는 이... 안타까운 순간도 잠시.....

 

설명서 차근차근 읽어가며 ㅋㅋㅋ 사실 설명서는 별 도움이 안되더라구요 ㅋㅋ

 

Wi-Fi 연결하는데도 엄청 애먹었습니다.

 

결국 인터넷 연결도 되고 어플 왕창 다운받고 ㅎㅎㅎㅎ

 

아직까지는 버그 한건도 안나왔네요.

 

앞으로 더 써봐야 알겠지만 아무튼 지금은 완전 대박 만족 ㅎㅎㅎㅎ

 

단.. 다른분들 후기에도 올라왔던 카메라 구동.... 엄청 느리네요-ㅇ-

 

그리구 어플 다운받았던것들 어떻게 지우나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