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저한테 4천여만원을 털렸던 호구가 저를 생션 리스트(사냥꾼들의 먹이)에 넣는 바람에
잠깐 방심하다가 사냥꾼한테 5백7십만원 넘게 털렸네요.
어떻게 할까 잠시 고민하다가 다시 그 호구를 찾아가서 5백60만원 털어왔습니다.
사실, 저랑 공격력이나 방어력도 막상막하인데 이제부터 점점 볼만해지겠네요 ㅎㅎ
저랩이라 동맹으로서 별 도움이 안되겠군요. 화이팅입니다.
아, 감사합니다. 제가 자초한 일이라 어쩔 수 없죠.
당한 만큼 갚아주고, 뿌린만큼 거두는 것도 이 게임의 매력 중 하나니까요.
몇일 빡세게 싸우시겠네요 ㅎㅎ 전 지금 건물을 많이 짓는 노력중인데..이게 좋을런지..전쟁을 할지 고민중입니다.
초반엔 무조건 건물입죠. 특히 돈 벌어다 주는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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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랩이라 동맹으로서 별 도움이 안되겠군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