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과 태블릿 새로운 소식 - 안드로이드, 아이폰, 윈도폰, 바다폰, 태블릿 새로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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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UI 가이드 투어 비디오들을 공개했다. 이 비디오들은 LG의 T-Mobile 용 G 슬레이트에 탑재된 허니콤의 UI들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특히 구글 맵스 5.0, Gmail, 구글 톡, 브라우저 등의 UI들을 보여주고 있다.
[소스] http://www.engadget.com/2011/01/06/googles-android-3-0-honeycomb-for-tablets-a-guided-tour-of-the/
[출처] 클리앙 새로운소식 최완기 구글, 안드로이드 3.0 허니콤 UI 가이드 투어 비디오들 공개
2011.01.07 11:28:20
우선 ui가 많이 세련되고 이뻐보이진 않네요.
전체적으로 통일성이나 직관성도 좀 부족해보이구요.
너무 딱딱하고 직선적인면도 그렇구요.
기존 리눅스에서 좀 본받아도 될것같은데 점점 멀어지는듯.
또 이메디아님 말씀처럼 그런게 계속 자리 차지하고 있다면 그점도 좀 그렇겠네요.
전체적으로 통일성이나 직관성도 좀 부족해보이구요.
너무 딱딱하고 직선적인면도 그렇구요.
기존 리눅스에서 좀 본받아도 될것같은데 점점 멀어지는듯.
또 이메디아님 말씀처럼 그런게 계속 자리 차지하고 있다면 그점도 좀 그렇겠네요.
2011.01.07 12:39:24
CES 2011에 나온 XOOM실제 운용 동영상을보니
웃기게도 실제로 컨트롤은 안하고 저 위에있는 가이드투어 비디오를 틀어주고 설명을 하더군요.
화면에서 보는것과 같이 빠릿하게 돌아갈지 의문이기도 합니다.ㅎ
2011.01.07 12:55:00
위젯에 의한 정보표현에 너무 매달리는것 아닐까요.
위젯을 쓰면 결국 바탕화면 관리 개념이 생기고,
바탕화면 숫자가 여러개 생기고..
이게 핸드폰에서는 손에 들어오는 정도니 상관없는데,
타블렛에 적용하니, 마치 리눅스의 다중 데스크탑 환경처럼 복잡해져 버리네요.
익숙한 사람이야 괜찮겠지만...초보자에겐 "뭐 저리 복잡해" 느낌이 될까 우려되네요.




하단에 버튼과 시계영역이 항상 떠있어서 화면크기를 잡아먹는게 좀 거슬리네요.
위 영상으로 봐서는 버튼외에 별다른 기능도 없는것 같은데..
그냥 버튼을 반투명하거나 이벤트 있을 경우만 활성화 되는식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어플에 따라서 일부 상단에 바가 추가로 생기니 가뜩이나 와이드 화면에 위아래 잡아먹고 활용화면이 너무 답답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