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마하 체험단이 되어서 3일전부터 옵티머스마하를 쓰고 있는데요.
원래 디자이어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LG 스마트폰은 처음인데 첫 느낌은 좋네요.
1. 화면 이동이나 스크롤 속도 팝업창 속도는 눈에 띄게 빠릅니다.
디자이어 쓸때는 마켓이나 인터넷 화면 스크롤이 좀 느린감이 있었는데 마하는 그건 없네요.
마켓에서 앱 다운로드 받을 때도 디자이어보다 더 빠르게 설치 되는 것 같아요.
2. 아래에 있는 하드웨어 버튼 4개도 키감 괜찮습니다.
동생한테 옵티머스 마하 보여줬더니 아래에 있는 키가 초등학교 앞에 파는 장난감에 있는거랑 비슷하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이게 실제로 보면 약간 그런 느낌이 납니다.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면 좋았을텐데라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ㅋ
근데 키감 하나는 좋습니다. 디자이어가 좀 빡빡하다는 느낌이라면 이건 부드러운 느낌이 좋네요.
3. 카메라는 조금 안습입니다.
오늘 LG U+에 가입하면서 신분증을 찍어서 보내줘야 했는데 디자이어는 제 방안에서도 깔끔하게 잘 찍히는데 반면
옵티머스마하는 흐리게 너무 잘 안찍이더군요. 포커스도 잘 못잡고 말이죠.
일단 오늘로 3일동안 사용한 느낌은...
1. 속도가 빠르긴 빠른 것 같아요.(디자이어와 비교해서..)
2. 카메라가 실내에서 GG
3. 하드웨어 키도 좋아요.
체험단이라서 좋은 말만 하는거 아니냐라고 하실까바..걱정이긴 합니다만..
3일동안의 느낌은 좋습니다. 디자이어쓰면서 좀 갑갑한면이 요즘 있었는데 화면도 확확뜨고 하니 속이 좀 후련하네요.
앞으로 계속 쓰면서 어떤지 알려드리겠습니다.
아..근데 Oz스토어는 T스토어보다 쓰기가 좀 불편한것 같아요 ㅠㅠ





LG는 원래 기기 자체 최적화는 꽤 하는 편입니다
다만....그 문제의 펌웨어/사후지원이 뒷통수에 꼴사납죠...
잘봤습니다
근데 디자이어 쪽이 더 재밌지 않을까요? 커스텀롬업도 재미보는 거중 하나라던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