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휴대폰 구매한지 정확히 15일 된 사람입니다.

 

현재  의정부 서비스센터 방문하여 교품 신청을 하러 갔다가

 

하도 화가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유심케이스 유격과, 볼륨 전원버튼이 함몰이 심하여

 

의정부호원동 tgs 센터를 방문 하였습니다.

 

증상을 기사에서 얘기했더니.

 

기사의 태도 부터 마음에 안들었지만.

 

이미 kt 쪽에 그 부분의 대한 교품은 하지 않기로 공지가 나갔다고 합니다.

 

그래서 kt 대리점쪽 문의 하였더니 , 그런 공문은 받아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사에서 다시 얘기를 하였죠 그럼 그부분의 대한 결함을 인정하시는 거냐.

 

인정은 하지 않지만. 교품이 아닌 as를 진행할순 있다 라고 합니다. (아마도 인정하면 자기한테 피해가 갈테니 그런듯)

 

즉, 결론은 그 부분의 대한 결함은 센터쪽, 본사쪽 전부다 알고 있는 부분이고,

 

이미 교품을 받으신분이나. 14일 이전 대리점 교품 진행은 당연히 가능 할테고(물건 없는 곳이 태반)

 

문제는 htc쪽 센터쪽 태도와 말도 안되는 자사규정을 들먹거리면서 불친절한 태도

 

또 htc 고객센터 전화통화중, 그럼 14일 이후 센터 에서 해주는건 뭐냐 라고 문의 했을시.

 

그쪽 담당자 말. 소비자 보호원 규정을 보고 말씀하시는거 같은데 1달이내 불량시 as진행은 가능하지만 

 

1달이내 불량건에 대한 교품 또는 환불은 규정에 없다.

 

그렇다면 소비자 보호원에서 고발조치 하겠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내가 환불을 해달라고 한것도 아니고, 결함 부분도 이미 알고 있고,

 

소비자 규정도 알고 있지만. 자사 규정상 해줄수 없다.

 

이 말도 안되는 규정에 대해 소비자 보호원 에 일단 고발 조치 할것이고,

 

저와 같은 경험이나 저와 같은 결함 부분이 있으신분은

 

모여서 고발해볼려고 합니다..댓글 부탁드립니다.

 

htc 불성실하고 불친절한 태도 , 직원들의 소비자를 대하는 태도, (물론 잘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ㅎ)

 

자사 규정만을 내세우는 배 째라식 태도 정말 싫습니다.

 

기기만 잘 만들면 다가 아니죠, AS에도 신경쓰는 글로벌 기업같은 태도를 요구 합니다.

 

기기는 정말 좋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