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zdnet.co.kr/ArticleView.asp?artice_id=20101223001122

LG전자 스마트폰 업그레이드 지연에 따른 고객 불만이 커지는 추세다. 각종 스마트폰 커뮤니티와 소셜네트워크 등에는 LG전자를 성토하는 글이 쏟아졌다.

■연내 프로요 업글 힘들어…최적화 난항

LG전자는 ‘옵티머스Q’와 ‘옵티머스Z’에 대한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올 안에 시행할 것이라고 지난 7월 예고했지만 지킬 가능성은 희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