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저는 2.1 순정을 쓰고있다가 NON SKAF로 프로요를 갈아탔습니다. 결론은. 


처음 업데이트하고나서 기존의 설정을 그대로 이어받았는데, 너무 느렸습니다.


그러던 중 키보드 문자입력기가 갑자기 오류가 나더니 리셋을해도 문자를 입력못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또 어차피 맨날 업데이트 할때마다 초기화 시키고 다시 쓰고했으니까..;; 


그냥 깔끔하게 다시시작하자는 마음으로 초기화를 했죠.


그랬더니 이상하게 똑같은 설정상황이었는데도, 더 부드러워졌습니다;;


결론은 


프로요 업하고 초기화 하고나니 좀 부드러워졌다;; 정도?


3X4 키보드 입력이 좀 더 간편해져서 좋구요. 구글 단모음 키보드는 제가 세벌식 유저라 큰 메리트를 못느끼고 있고,

2.1 44R 에서 문제였던 3X4 패드 영문 입력뒤 숫자입력에서 앞글자 잡아먹던 버그는 없어졌군요ㅎ 


그리고 인터넷 속도는 훨씬 빨라졌습니다. 단wifi ap와의 호환성 문제도 테스트를 해보니.. 초기화 시키고나서 하니까


잘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용램은 20~35 메가를 왔다갔다 하는군요. 


저는 멀티태스킹을 거의 이용하지않습니다;; 모토로이의 성능을 알기에--;;; 


어플도 거의 깔지않습니다--;; 그냥 피처폰처럼 쓰고있다보니 큰 불만은없는듯 합니다.


가끔 WIFI 켜서 인터넷 검색하는정도니;; 그냥 만족해야지요;;


결론은 그냥 프로요 업하신분들은 초기화 한번 하시고 설정다시 잡아주시는게 마음 편하실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