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를 사용하면서 다른 건 다 만족하는 데 이 설치공간 부족한 건 정말 안습이네요..


갤럭시가 부러울 때는 앱을 설치할 공간이 많다는 거 이외에는 별로 안부러운데 (아 부러우면 지는 거라고 하던 데 ..)


본론으로 들어가서 그런데 왜 디자이어는 이렇게 설치공간을 적게 만들어서 출시한 걸 까요? 그 동안 이리저리 버티다가 20mb남은상태에서 뱅킹 관련 앱 하나 설치했더니 바로 7mb로 줄어들면서 저장공간 부족 메시지가 떠네요...


578mb에서 실제순정상태에서 147mb밖에 안되는 공간으로 이리저리 설치할려고 하니 짜증이 좀 나네요. 물론, 루팅해서 sd에 설치할 수 있다는 건 압니다만 왜 이리 순정상태에서 이리 공간이 부족하게 출시한건 지 가격때문인 지 그것도 아닌 것 같고 도대체 무슨 이유에서 이렇게 설치공간이 부족하게 설계해서 출시했을까요?? 


2.2프로요가 외장sd설치 가능하게 한다고 해서 기대를 했는 데 그것도 앱이 그걸 허용할 때만 가능하여 별로 sd로 넘어가 설치할 앱도 없고 그렇다고 강제로 sd로 설치하는 것도 그렇고 애시당초 갤럭시 처럼 앱 설치공간을 많이 좀 허용하여 출시하였으면 이런 고민 안하겠는 데 

정말 버티다 버티다 강제로 sd설치하게끔 하는 수 밖에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참~~


왜 그랬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