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gizmodo.jp/2010/12/nexus_s2011android.html
(일본어)

(대충 요점만)
좋은점: 동작이 빠르고 반응이 좋음. 배터리 지속시간 좋음.
좋지않은점: 싸구려틱하다. 갤스와 동일하게 GPS가 느리다.
총평: 숨막힐 정도로 좋은 기기는 아니다. 뭐...리퍼런스로 충분하긴 하다.

얼추 번역해 보았습니다.
안드로이드에서는 수 개월마다 "베스트"한 기기가 나옵니다.
그런 의이메서 현재 "베스트"한 것은 이제 막 발표된 Nexus S 라는 말이 됩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이미 안드로이드 단말을 소지하고 계신 분들이 부러워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약 1년전에 발표된 Nexus One은 그 후에 출시된 안드로이드 단말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존재였습니다.
Nexus One에 장착된 것들에 대해서 우리들은 이미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만,
예를들어 1G프로세서, 5M픽셀 카메라, 800x480 OLED, 전부 Nexus One에서 시작하였습니다.
Nexus One은 가장 순정상태이고, 깔끔하게 디자인된 안드로이드 폰이며,
처음으로 구매욕을 자극한 안드로이드 단말이었습니다.
그것은 "이것이 향후 1년간의 안드로이드폰의 모습" 이란 구글의 메세지이었습니다.
그러면 그 후속작인 Nexus S가 이후의 1년을 정의할 만큼 매우 신선한가... 라고 한다면... 별로 다를게 없습니다.
Nexus S는 삼성의 Galaxy S의 구글버전이라고 말하는게 나을지도 모릅니다.
새로운 기능은 NFC의 지원, 전면 카메라뿐입니다.
Nexus One과는 다르게 수 개월간은 다른 단말들이 뛰어 넘을 수 없다... 고는 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Nexus S는 최신의 구글폰이며, 구글의 엔지니어들이 목표로 삼고 개발할 존재입니다.
안드로이드의 최신 기능을 다른 단말보다 발빠르게 도입한, 안드로이드의 성역이었을 것입니다.
사용해 보았습니다.
Android 2.3 진저브레드에 대해서는 이쪽 페이지를 참조해 주세요.
하드웨어 자체만을 본다면, 내용물은 거의 Galaxy S와 동일하고, 신경지를 개척한 느낌은 아닙니다.
곡면 디스플레이는 외관상으로는 조금 애매하고,
스크린에 장시간 앉아있으면 이런 형태가 나올까? 라는 정도입니다.
하지만 얼굴에 대보면 확실히 인체공학적입니다.
그 안에는 삼성의 800x480의 OLED가 있고, 안드로이드의 새 인터페이스인, 검정바탕에 오렌지 & 그린 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좀 이상한 문제이기도 해서 일단 써둡니다만, 밝기를 소 전력 모드로 하면, 스크린이 매우 노란색으로 됩니다.
좋은 점
동작이 빨라서, 여러 의미에서 반응이 좋습니다. 배터리 유지시간도 평균적인 안드로이드 폰보다 깁니다만,
이것은 하드웨어의 덕이기도 하고 진저브레드의 덕이기도 합니다.
800x480의 해상도는 이제 신선미가 없습니다만, 곡면 디스플레이도 OLED도 Nice입니다.
NFC리더의 매니아틱한 매력도 말하고 싶습니다만, 우선을 이것을 사용할 수 있는 장치가 늘어야겠죠.
나쁜 점
솔직히 말해서 "싸구려" 같은 느낌입니다.
2011년의 구글폰이라고는 미덥지 않습니다.
또한 Galaxy S와 동일하게 GPS 버그가 존재합니다.
잠금 버튼이 옆면에 위치한 것도 유감입니다.
T-Moblie의 4G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전용 카메라 버튼이 없는것도 아쉽습니다.
결론
정리하자면, Nexus S는 탐이 나는 제품은 아닙니다.
하지만 Best Line에 들기에는 충분하며,
좋은 부분은 스크린과 스피드입니다.
그럭저럭인 부분은 예를들면 카메라(샘플은 이쪽에).
Nexus S를 사야할 이유를 굳이 말하자면..
누구보다 빠르게 최신의 안드로이드와 구글의 소프트웨어를 체험하고 싶으신 분에게 권합니다.
가끔 이런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고성능의 단말기라면 난 무었을 할 수 있을까?'
저 역시 안드로이드 폰으로 바꾸고자 하는 입장에서 매우 많은 정보들을 주워담아 보고는 있지만, 정말 고성능 단말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어떤 것이 있으며, 또 그러한 것들로 인해 얻게되는 장점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도 상당히 많습니다.
얼마 전에 디자이어HD를 단 하루만 손에 넣고 제 것처럼(?) 다루어 보았지요. 현존 최고 사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기는 하지만, 의외로 배터리의 사용량이나 기본 미디어 플레이어의 특정 동영상 재생 지원 등등은 솔직히 아쉬웠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다른 방법을 통해 디자이어HD도 제가 원하는 수준의 기능과 성능을 보여줄 수는 있겠지요.
그리고 현재도 옵티머스2X의 가시화가 되어가는 마당에서, 엄청난 benchmark 성능을 보여 주는 등등 저의 관심을 많이 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테그라2의 최적화 및 안정화가 LG나 Nvidia로부터 얼마나 이루어 내 줄 것인가의 궁금증을 갖다 보면, 오히려 넥서스원의 안정적인 동작성이 더욱 끌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Dual code도 아니고, 카메라가 800만 화소가 안되고, 녹화도 HD급이 안되고, RAM도 부족하고, 이러한 것들이 앞으로 나올 고성능 안드로이드 폰과 비교되는 넥서스S이기는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범위내에서 위에 열거한 다른 고성능 폰들의 기능들을 얼마나 유용하게 많이 사용하게 될까를 고민해보면, 뭐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리고 구글이 OS를 만들고 최적화를 한다고 하니 괜스레 뭔가 믿어보고 싶은 부분도 생기구요. : ) 아! 하지만 SD가 외장에서 제외 된 것은 너무 아쉽네요. ㅠ.ㅠ
결론적으로 HW적인 고성능 보다는 SW적인 안정성/호환성들이 저에게는 더 관심을 끌고 있다는 얘기를 위와 같이 길고 복잡하게 설명해 보았습니다. ㅋㅋ 여러분의 다양한 찬/반론 부탁 드립니다.
물론입니다 h/w성능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s/w적 완성도 이지요 이전에 아이폰3gs가 큰 반항을 일으켰던 것도 s/w적인 최적화의 수준이 차이가 났기 떄문이겠죠..
넥서스S는 시기가 너무 애매하다는 느낌입니다.
듀얼코어 시대의 개막 직전의 끝물의 싱글코어.... 일반적인 폰이라면 그냥 흘러가는 강물이지만 넥서스S는 래퍼런스라는 이름을 달고 나왔기에 이렇게 주목받을 수 있는 것이지요..
전 단지 시기의 애매함에 희생되어 질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넥S는 단지 진저의 타이밍을 맞추기 위해 듀얼을 위해 더 늦추면 진저가 너무 늦어지기에 싱글로 결정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모토로이를 사용 중이다보니 어지간한 스마트폰들은 다 좋아보입니다.
기껏해봤자 가끔씩 3D게임 3개 정도하는 편이라 게임할 때 버벅이지 않을 정도?
넥서스원이나 넥서스S 정도의 사양이라면 충분히 쓰지 않을까 싶습니다.
단, 걸리는게 하나 있다면,
1. DMB와 FM라디오를 자주 이용하는 편이라는 것(그런 의미에서 레퍼런스폰은 평생 쓸일 없을지도;;;;)
2. GPS 오류가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갤S에 이어 넥서스S에서도 GPS 오류가 있다는 점은 문제가 된다고 생각됩니다.
나름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가장 대표적인 기능 중에 하나가 GPS라고 생각하는데
다양한 어플들이 현재 위치를 기준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런 GPS에 결함이 있다는건 개인적으로 허용이 안 됩니다.
내년 8월에 약정승계할 생각으로 갤스2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아마도 듀얼코어로 나오겠죠...)
제발 최적화 잘 되고, 폰에다가 이상한 짓 안하고, GPS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네요...
구글이 OS를 얼마나 획기적으로 최적화하려고 권장사양을 이렇세 잡았을까?
적어도 넥스가 일년은 버틸텐데...
구글의 자신감?
넥서스원의 진져 OTA 소식 보면서 레퍼런스기기의 장점은 그것만으로도 타폰에 비해 우월함은 진짜 있는것 같습니다.
레퍼폰은 그야말로 최고사양의 폰이라기보다는 레퍼런스폰이니..
gps 오류는 좀 아쉽네요...
듀얼코어를 안 달고 나온게 가장 큰 문제같네요.
만약 듀얼코어를 달고 나왔다면
디자인이 싸구려틱하고 gps가 잘 안잡힌다는점은 변함 없겠지만... 탐나는 제품이라고 평이 바뀌었겠죠.
시장은 이미 듀얼코어로 이동해가는데 시장을 선도해야할 구글의 최신 레퍼런스폰이 싱글코어에 머물러 있다면
대중의 기대치를 만족시켜주기엔 무리가 있겠죠.
암튼 넥서스에스는 삼송이 만든 또 다른 갤럭시에스 클론폰에 그냥 구글이 os만 깔아준듯한 느낌이라
진정 구글폰이라는 느낌이 별로 안드네요.
pc의 전례를 따른다면 초기 버전의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문제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죠.
물론 폰 프로세서에도 그게 적용될지는 미지수지만 발매시기도 그렇고 구글이나 삼성이나 레퍼폰에
그런 모험 수를 두기는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글쎄요 넥서스원의 전례와 비교했는덴 딱히 nfc 인가? 그거랑 페이스타임과 vs 할 구굴꺼 뭐냐 거시기 그거 광고해야겠다해서 급히 내논것 처럼보입니다.
넥서스원이 처음나왔을땐 꽤 센세이션이였습니다. 당시 1기가 512램이면 주류를 이루는 고사양스팩이였고 역시나 순정이다보니 깔끔한 최적화 cpu성능을 극대화시킨 프로요의 힘 정도가 많은 구매욕을 불렀지만
넥서스s의 경우 싱글코어는 끝물이고(이제 더이상 안나오겠죠) 듀얼의 시대인데 글쎼요 싱글 코어 그것도 이미 8월쯤에 한창 나오시던 겔럭시 스팩으로 나왔다는것도..쫌..
차라리 듀얼을 달아서 성능을 극대화시키는 작업을했으면 차후 듀얼로 만드는 제작사들에게 일종의 레퍼런스가 되겠지만
nfc와 전면 카메라를 달아야하는 제작사들에게만 참조용폰이 될꺼 같습니다.
NFC 박아넣어야 되니 새폰은 나와줘야겠고..
그냥 돌아댕기는 것중에 쓸만한 샘숭꺼 가져다가 레퍼폰으로 만든거 아닐까요?
진저브레드에 듀얼코어에 관련한 뭔가 대단한게 들어갔다면,
어떻게 해서든 듀얼코어 달린 레퍼폰이 나왔겠죠.
게임을 안해서 멀티터치가 크게 관여 없는 저에겐 ..
넥서스S가 하드웨어 스펙에서 넥서스원에 비해 좋아진건 NFC, 전면 카메라 정도 ? 라서 그런지
오히려 넥서스S 스펙을 보면 넥서스원이 진저 이상도 가겠구나 생각들어서 괜찮네요
물론 구동되는 영상을 보면 갖고싶긴 합니다 .. ㅜㅜ
지금 보급형 로우엔드에 들어가는 cpu가 어느 모델이지요?
넥원이 나올때 안드로이드 보급형 cpu가 어느 모델이지요?
듀얼코어가 나온다면 보급형 듀코 cpu가 어느 모델이지요?
넥스가 듀얼코어로 나온다면 현 갤스와 디자이어hd, 드로이드X, 등등은 모두 버려져도 좋습니까?
여기 있는 분들이 마음만 먹는다면 지금 당장에라도 새 맛폰을 사실수있는 능력이 있으신거 알지만 이런 반응을 보자면 참으로 답답한 마음만 드네요.
전 갤스 무약정으로 사고 다음 차세대 기종 나오면 바로 갈아탈꺼지만 로우엔드 쓰는 사람들도 한번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1. 현재 보급형/로우엔드에 들어가는 CPU는 대개 퀄컴의 구형 칩셋인 MSM7시리즈를 사용합니다.
2. 그 때의 보급형 CPU 역시 퀄컴의 MSM7시리즈였습니다.(안드로원, HTC 매직 등에서 채용)
3. 아직 보급형 듀얼코어 CPU는 나오지 않았으나, 퀄컴이나 TI에서 저클럭으로 작동하는 것이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보급형은 듀얼코어가 아닌 싱글코어로(TI OMAP 3시리즈나 스냅드래곤 등) 계속 이어나갈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4. '버려진다'의 의미가 불명확합니다. 그러나, 레퍼런스 모델이 듀얼 코어로 나올 경우 기존의 제품들은 그 순간 이미 수명이 다 했다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그런 이유에서라도 레퍼런스 모델은 싱글 코어로 나오는 편이 더 적합했다고 봅니다.
뭐 굳이 답을 원하셨다기보다는 의미를 내포하고자 하신 것 같지만, 업계 판도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아 적어봅니다.
개인적으로는, 얼리아답터가 굳이 로우엔드 사용자에 대한 '배려'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