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cafe.naver.com/pdapm8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0101&social=1

 

http://cafe.naver.com/pdapm80.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30188&social=1

 

하루이틀이 아니라 LG라는 기업 자체가 정말 중소기업보다 못한 3류마인드를 가진 회사라는것을 위 글들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행보가 과거 PDA때와 매우 동일합니다. 트위터에 글 몇개 올리고 하는 정도로는 진저는 어림도 없겠군요.

 

보면 제품 팔아먹는 구조가 항상 아래와 같은 스토리의 반복인듯 싶네요.

 

1. 제품 출시와 함께 언플 및 알바들을 이용한 각종 분위기 띄우기(옵큐로 예를들면 부품을 최고가를 사용했다느니,

   내부 지인 통해 들은 바에 의하면 진저까지 무리가 없다느니 하는 확실하진 않으나, 기대에 한껏 부풀게 만들되 떠도는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 해도 자기네들이 공식적으로 한 얘기가 아니니 책임질 필요조차 없음.

 

2. 이래저래 팔다가

 

3. 신제품 출시와 함께 내부적으론 이미 신경조차 쓰지 않기 시작

 

4. 유저들의 요구가 있을때마다 최선을 다하니, 긍정적 검토니 하는 애매한 전략적 단어만 되풀이

 

5. 최대한 질질 끌다가 지쳐있을때 우는놈 떡하나 더준다는듯이 선심쓰는척 떡고물 하나 던짐

   (어쩌면 이번 프로료 지원 연기문제가 내부적으로 롬이 완벽하지 않은 문제가 아니라 옵원 사건으로 진저브레드 요구가

    거세지자 억지스럽게 연기한 후 프로요까지만 올려주는선에서 끝내버리려는 수작일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다고 봅니다.)

 

6. 모든 지원 종료

 

제가 이전 글에서 불매운동을 제안했었는데, 생각보다 동참하시는 분이 워낙 저조하네요.

 

이번 글을 쓰면서 http://cafe.naver.com/antilgcyon LG싸이언 불매운동 카페를 만들었습니다.

 

제 예전 글을 보시려면 http://cafe.naver.com/bjphone/1449836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번에도 참여가 없다면 뭐 별수 없네요. 그 이상 시간을 투자할 생각은 전혀 없으니, 프로요 대충 쓰다가 갈아타는수밖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