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이 출시 후 실제로 OTA가 진행되었던게 몇번쯤 되던가요?

 

급한 마음에 서비스센터 찾아가서 하고,

집에서 USB 꽂아서 하고 하다보니,

OTA는 해본 기억이 없습니다...

 

OTA 과연 필요한 기능일까요?

갤스 같은 경우에도 개인정보 날렸니 유지시키니 마니 한바탕했었고,

모토로이는 지난번에 3G망 과부하를 이유로 OTA해주지도 않았고,

어차피 백업안해놓고 혹시라도 날리게 되면 고객 책임일 뿐이니...

 

 

결국엔 백업하기 위해서 usb 연결을 하게 되므로

OTA는 별 필요없는 기능이 되버린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역시나 안해줄 것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