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출처 : http://www.zdnet.co.kr/Contents/2010/12/15/zdnet20101215111453.htm
이번 가격전쟁은 애플의 아이폰에 기선을 제압당한 스마트폰업체들의 시장점유율 탈환을 위한 대반격으로 풀이된다. 동시에 기존의
하이엔드 스마트폰 중심의 시장에서 200달러이하 중가 스마트폰시대로의 이행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하다. 하이엔드의 대명사인
애플조차도 최저 199달러인 아이폰을 공급하면서 이 스마트폰 가격인하 전쟁에 가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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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나네요
이같은 거센 중저가 스마트폰 시장경쟁에 대해 그동안 고가스마트폰 전략을 펼쳐 온 애플까지도 가세헤 중가스마트폰시장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다.
애플은 자사 스마트폰 애플4를 미국시장에서 약정서비스시 최저 199달러에 제공하고 있다. 또 이전 세대제품인 아이폰3GS공급도 약정서비스를 받을 경우 99달러에 공급하고 있다.
거 참...
대단한 뉴스같지만, 아이폰 가격은 "원래" 저랬습니다.
애플 아이폰 4 16기가는 AT&T 에서 처음부터 2년 약정시 $199 였고, 32기가가 $299 였죠.
리퍼판 3Gs 의 경우 8기가는 $19, 16기가는 $49 짜리도 있습니다. 쉽게 말해 가격인하 전쟁이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애플은 단 1센트도 할인하는 게 아니라는 소립니다.
원 기사를 보니 기자라는 것들이 알아보지도 않고 대충 쓴 것 같군요, 거 참.
참고로, 미국에서 아이폰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은 AT&T 직통 뿐이고, 기타 온라인 대리점에서는 취급 안 합니다..
그러므로, 다른 대리점 등에서 추가 할인을 해 준다거나 한다는 건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도 이것저것 시작했으면 좋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