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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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글램은 프로요 업그레이드가 내년 1/4분기에 예정이라는데...
프로요 업그레이드하고 진저 기다리면 너무 길어질거 같은데
지금이라도 프로요 업그레이드를 진저로 돌리면 어떻까 싶네요.
국내 출시모델 최초 2.3 모델이 되었으면... (넥서스원제외)
모토로라 스마트폰은 업그레이드 빨리 해주는 모델로 이미지를 잡으면
앞으로 나오는 모델도 판매에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0.12.12 22:19:54
음.
프로요랑 진저가 커널쪽에서부터 비슷하다 해도,
일단 인력투입이 급하기 때문에;;;
게다가,
넥원은 곧 진저업예정이라
한달내외로 업할꺼에요ㅠㅠㅠㅠㅠ ...
2010.12.13 09:45:21
모토글램은 프로요가 끝일듯 ^^; 프로요만 되도 유용한 기능이 많아서.. 괜찮을듯싶네요. 그리고 프로요보다 버그많은 펌웨어나 좀 수정해 줬으면 싶군요.
2010.12.19 03:50:41
현시점에서 비추어보면 글램의 진저 탑재는 사실상 거의 불가하다고봐야죠. 모토로라 스마트폰은 업그레이드를 빨리해주는 모델이란건 너무 둥글둥글한 의미인것같아요^^, 구글승인 지연으로 유저들의 마음을 졸이게는했지만, 2.1 선탑재 모델중 그래도 갤스 다음으로 로이도 담주중으로 프로요 결정났잖아요. 결국 4사분기라는 약속은 지켜낸셈이니 너그럽게 바라봐주자구요^^ 제조사 samsung과 통신사 sk가 워낙 올 한해 ss정책으로 갤스에 촛점을 맞춘채 큰바람이 불어버려서, 모코가 이리저리 많이 치였을겁니다. 모토로라 유저로써 참 안타까운건 앞뒤 생각없이, 그냥 모토로라 스마트폰쓰는사람은 싸고 성능떨어진 폰을 쓰는사람이다?라는 몇몇 타 안드로이드유저들을 시선이 참안타깝네요. 드로이드2,드로이드x등 폰에 대한 정보없이 싸그리 묶어서 일단 모토폰이면 저성능,저가의 폰이라고 판단하는 몇몇 비 모토로라 유저들이 참 많이보이더라구요. 이런 인식이 심어지게된 계기도 아쉽고, 결과도 참 아쉽기만합니다ㅜ 상대적으로 모코의 영향력이 부족한탓이지 모토로라 자체는 국내안에서의 인식과는 급수가 틀린 글로벌기업인데말이죠^^;




국내 최초 출시모델로
넥서스원 제외가 아니라..
넥서스S 제외 겠지요 ㅋㅋ
모토로라에서 프로요가 아닌 진저로 바로 간다
하더라도 넥서스S 출시이후 일테고
그때쯤엔 넥서스원,디자이어,디자이어HD,
갤럭시모델(S,K,U,탭),옵티까지...
먼저 업데이트 되어있을듯 하네요..
모토로라가 한국에 고사양급 폰들을 출시했더라면
벌써 프로요에 내년 1/4분기에 진저를 했겠지만..
중저가폰들로 이루어져 있기에 어려울거 처럼 보이네요
아마 미국의 모토X나 2 같은 모델들이 내년 1/4분기에 진저를
받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