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roid 님 과 아즈라엘 님 ㅅㄱ하셧습니다. ㅎㅎ
덕분에 많은 걸 얻은 하루 였습니다. 이후 공부해 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더라고염 ^^;
어제 늦게 스터디가 끝낫는데... 모두들 잘 귀가는 하셧는지 ^^?
짧게 나마 통성명은 했지만... 저의 집중력 과 메모리 부족으로 발표자 두분만 기억나네요 ㅡ.ㅡ;;
차츰 친숙해지겟죠 ^^? 제가 이름을 재차 묻더라도 이해해 주세욤 ㅎㅎ;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맘에 그러는거니 ㅎㅎ;
제가 모임에서 가장 나이가 많더군욤; 근뎅... 그런건 익숙해 진지 오래 됫답니다 ㅡ.ㅡ;; 10년 전부터... 스터디 참여할때마다...
어제 스터디 마무리 하면서 발표자를 선정했는데... 그래도 앞부분이 수월하겟다 싶어 자원은 했지만...
아무래도 발표하기에는 분량이 많은것 같아 부담이 엄청나네요;; 2주라는 기간이면 할만하다 했지만...
생각해보니... 제가 부산에 구정이라 11일 오후에 내려가네요 ^^; 20일전에 예약했는데... 12일까지 매진 됬더군요 ㅎㅎ;
다시 서울로 오는 날은 17일 새벽이구요 ㅡ.ㅡ;; 이런 이유로 발표준비하는데... 약간의 무리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둘이서 발표하니 ... 나눠서 하는 방향으로 해주시면 안될가 제안해 봅니다. ^^;
구정 편한맘으로 지내고 싶어~ OTL
예전 야근하는 것과는 달리 그나마 즐거운 마음으로(?) 업무를 했습니다.
예전에 안드로이드가 아닌 업무를 할때는 목표없이 제조사에서 시키는 일들을 많이 했었죠^^;;
지금 하는 업무들은 개인적으로 관심분야와 동떨어진것들이 아니기에
모든 것이 즐거운 경험으로 축적된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회사 업무상 아무래도 제조사 관련일을 주로 하게 되어서 플랫폼쪽 까지 다루게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스터디 모임에서는 모두가 개발을 즐길 수 있는 분위기로 임했으면 좋겠습니다~ +_+
ps. 실제적인 스터디진행하는 모임에 빠져서 정말 죄송합니다.ㅠㅠ




주말에 출근하느라 연락했어야는데 전화번호 아는분이 없어서 연락없이 불참했네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