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 사용자 모임
(글 수 2,195)
갤탭을 처음 본 인상은 오~ 괜춘한데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웹서핑은 아이패드보다 좀 딸리고(물론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압도적입니다만)
블루투스 껐다 켰는데 먹통~ 강종되고 블투 키려고해도 안되고 페어링 해제도 제대로 안되고,
재부팅 ㄱㄱ 근데 종료가 될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ㅋ 안습의 갤탭
결국 10초 눌러서 리셋을 하니 재붓이 되긴 되네요.
아직 삼성은 갈길의 머네요. 갤스나 갤탭보면서 느낍니다. 정말
소프트좀 신경써주세요 삼성님들. 하드웨어는 좋은데 정말 소프트웨어가 발목을 잡네요.
2010.12.07 20:13:27
갤탭 잠깐써봤는데.. 갤스보다 갤탭쓰고싶더라구요... 아이패드는 너무크고요ㅠㅠ 갤탭생각보다 빠르더라구요 액정도 그런데로 괜찮고요..그리고 두껍다고 누가그랬는데 생각보다 얄쌍하던데요..
2010.12.07 23:50:02
갤탭보니까 확실히 괜찮은 물건 같습니다. 아이패드는 너무 커서 집밖에 들고다니기는 부담스러울 정도였고
갤탭은 딱 들고다닐수 있는 크기의 마지노선같아 보이더군요
2010.12.08 02:28:32
갤탭이 갤스보단 순정으로 쓰는 조건이라면 런처나 메뉴 같은것은 부드럽게 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노무 버그가;;; 테스트 기간이
약간 부족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삼성이 소프트웨어 최적화와 버그만 잡아준다면 갤탭은 들고다니면서 쓰기는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특히 동영상 보시는 분에게는 정말 좋은 선택일듯 합니다.
아이패드는 좋긴 하지만 동영상쪽이 좀 불편하고, 들고 다니기에는 조금 큰 감이 있죠. 하지만 책 보는 것이라던지, 인터넷쪽은 아이패드 쪽이 더 좋은 듯 하더군요(책은 컨첸츠가 결정을 짓겠지만요). 액정이 큰게 좋긴 좋더군요. 가독성이 무척 뛰어납니다. 아이패드는 정말 집에 누워서 뒹굴뒹굴 하면서 하기 좋을 듯하네요.




님이 삼성의 발목을 잡고 발가락을 무는듯하군요
삼성 욕할게 아니라 블루투스를 바꿔야 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