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탭을 처음 본 인상은 오~ 괜춘한데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쓰다보니 웹서핑은 아이패드보다 좀 딸리고(물론 스마트폰에 비해서는 압도적입니다만)


블루투스 껐다 켰는데 먹통~ 강종되고 블투 키려고해도 안되고 페어링 해제도 제대로 안되고,


재부팅 ㄱㄱ 근데 종료가 될 생각을 안하네요 ㅋㅋㅋ 안습의 갤탭


결국 10초 눌러서 리셋을 하니 재붓이 되긴 되네요. 


아직 삼성은 갈길의 머네요. 갤스나 갤탭보면서 느낍니다. 정말


소프트좀 신경써주세요 삼성님들. 하드웨어는 좋은데 정말 소프트웨어가 발목을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