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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설치한 순간 런처프로를 빼닮은 홈화면에 놀라게 됩니다. 런처프로 소스를 가져다 고쳤나 싶을 정도로 흡사한 면이 많습니다. 배경은 저희집 귀염둥이 은별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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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화면의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몇가지 옵션이 나옵니다. 리플레이스는 아이콘 바꾸기인데 내장 아이콘이 제법 있더군요. 이름 바꾸기도 되어, 보시다시피 한글로 다 바꾸었습니다.

 

홈화면 프리뷰 모드의 경우 화면을 위로 밀어올리는 제스쳐로 프리뷰가 나타나게 하니 편리합니다. 런처프로보다 뛰어난 점은 프리뷰 화면에서 각각의 스크린의 이동, 추가, 삭제가 자유롭습니다. 특히 배경화면에 따라 각각의 스크린을 배치할 때 무척 편리합니다. 삼성의 터치위즈나 ADW 런처에도 유사한 기능이 있으나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합니다. 하단의 독 바에는 런처프로처럼 부재중 전화, 아직 읽지 않은 문자, 지메일의 갯수를 알려주는 기능도 있습니다.
 

어플 서랍(App Drawer)을 열면,  최근에 사용한 항모을 바로 볼 수 있어 무척 편리합니다.

 

현재 실행 중인 목록을 어플 서랍에서 볼 수도 있습니다. 런처프로를 유료로 구매했지만, 현재 모토로이에서 런처프로 대신 쾌적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