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사실 안드로이드펍 눈팅 많이 했는데

지금은 스마트폰 사기 애매한 시기라고 많이들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렇지만 지금 안사면 또 스마트폰 가격 떨어질 때까지 못기다리겠네요-_-;(제가 총알이 부족하야 ㅠㅠㅠㅠㅠ)


하여...

이번주 주말에 넥원이 지르러 가려고요. +_+)

(그동안 넥원이 생각하면서 컴터 프로그램도 안드로이드 연동되는 것 찾아다녔는데 그 수고가 이제야 빛을 발하게 되겠네요 ㅠㅠㅠㅠㅠ)



참 아까 펍 눈팅하다가 여친 되기 일보 직전인 분께 스마트폰 권해주는 글 봤는데요,

사실 저희 커플은 그 반대입니다.제가 기계 만지는 거 좋아하고 남자친구는 기계랑 안친하거든요^^;

(ex. 비스타 뒤엎고 우분투 리눅스를 깔았다, 심심하면 우분투 뭔가 할 거 없나 뒤적뒤적. 푸하하.)

남친에게 레퍼런스폰이라고 넥원 권해줬더니 주위에서 다 아이폰 사라고 했다고 아이폰4로 정했네요-_-)//


전 뭐 깨작깨작거리는 거 좋아해서

넥원이 입양하면 순정으로 조금 쓰다가 심심해지면 루팅해보려고요.+_+)ㅋㅋ

(많은 분들이 터치오류 이야기 하시던데 전 어짜피 게임 별로 안좋아해서^^;;;)



여튼 넥원이 입양하면 펍에 더 자주 놀러오겠슴돠+_+)

세벌식 390 + Dvorak + Ubuntu Linux + S-LCD Nexus One(T-mobile ROM, since 201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