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 사용자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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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일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 배송문제에 대해 잡견을 늘어놓게 되는 점을 이해바랍니다.
이번 모토로이에 상당한 관심을 두고 있어 예약판매 전부터 여러 사이트등에서 정보를 알아봤던 1인입니다.
26일부터 오늘까지 예약 판매 기간이었고 온라인/오프라인 예약 중에서 저는 오프라인 예약을 선택하였습니다.
뭐 개인적인 이유지요.. 대리점에서 바로 물건 받고 개통하는게 편할것 같기도 했구요.(기기변경입니다.)
그런데 요 며칠 출시일을 앞두고 온라인으로 예약 하신분들은 본인이 예약한 사이트에서 예약진행상황을 확인하시던데
본인이 예약한 물품에 대해 지극히 당연한 일이지요..
그렇지만 오프라인 예약의 경우에는 전혀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심지어는 예약이 되었는지도 불분명하지요.
대리점에 따라 예약확인도 해주지 않는곳도 많습니다.(고객센터에 물어보면 대리점에 확인하라고 하고 몇번씩 전화를 해야 그제서야 예약되었다고 확인해 주기도 합니다.)
대리점의 안일한 서비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왜 같은 예약 판매를 하고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 점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처음부터 온라인 예약자의 배송을 우선합니다라는 공지가 있었거나 온라인 예약자와 오프라인 예약자간의 혜택의 차이가 있어 선택을 하게 했어야지 아무런 특이점도 없이 똑같이 물건을 받아 볼수 있을것 처럼 해놓고 제가 확인한 사항은 아니지만 여러 예약자들께서 확인할 결과를 미루어 10일 이후에 받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이 대다수였습니다.
이게 말이나 되는 일입니까. 이게 어떻게 예약 판매입니까. 77만원 예약 할인금액으로 사게되었으니 예약판매라구요?
이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온라인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오프라인 예약자들은 물건 수령하기 위해 대리점으로 다시한번 방문해야하는 수고도 있습니다.
집 주변에 널린게 대리점인데 무슨 수고냐고 하시는 분도 있으실테고 그게 그렇게 수고스러우면 온라인으로 하지 그랬냐는 분들도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개인취향일뿐 몰라서 온라인 예약을 하지 않은건 아니지 않습니까.
왜 같은 예약을 하고서는 물건 수령에 있어 손해를 봐야 하는 것입니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온라인/오프라인 예약자에 대해 배송에 순위를 둔다는 점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습니다.
이게 만일 사실이라면 이번 예약 판매 자체에 대해 강하게 항의할 생각입니다.
너무 흥분한 상태에서 두서없이 글을 적게 되어 여러분들의 눈을 혼란시켜 죄송합니다.
2010.02.05 11:17:10
참고로 아이폰 예약했던 사용잡니다.
아시겠지만, 아이폰출시당시 온라인 대란이 일었났었습니다.
물론 그동안 아이폰만을 기다렸던 기대수요자가 많았으니깐 그럴거라 생각됩니다만...
아무튼 온라인 예판 신청했던 사람들에게 이점이란 거의 없었습니다.
물건도 늦게 받고, 개통하는것도 여간 힘든게 아니구여~
판매한 사람이 직접적으로 없기 때문에 하소연 할때도 없지요~
그에 반해 오프매장에서 예판한사람이나 구매한사람은 하소연할때도 있고, 챙겨주는 사람도 있어서 좋습니다.
개통도 거기서 바로 하면 되구여~
물론 SK랑 KT는 다르지만 말입니다.
아무쪼록 전 오프매장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쓸때없는 얘기가 좀 길은감이 있네요~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됩니다. 전 온라인 예약자이지만 차등을 두어서는 안되죠. 선입선출이 당연한건 아니겠습니까 ^^
그리고 대한민국 대기업의 서비스 정신이 정말 제로 입니다.
가입 조건 및 개통,배송 문의 : T World SHOP 고객센터 1599-0224(유료)(평일 10:00 ~17:00)
고가의 물건을 온라인계약으로 구매한다면 얼마나 문의가 많겠습니까... 하지만 유료라니... 시간마져 이기적이네요.
정말 우리나라 대기업 서비스정신은 눈을 씻고 찾어볼려고 해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