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경우 그냥 속 편하게 아이폰4를 추천하게 되더군요.

 특히 제 경우 컴퓨터 관리 못하는 사람한테는 안드로이드 계열은 얘기도 안꺼냅니다..-_-;;

 바탕화면에 아이콘 폭주하고 있고 익스플로러에 툴바들이 화면 크기 절반쯤 되기도 하고..

 보통 그런 친구들중 안드로이드 쓰는 몇몇 친구들을 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전부 기본런쳐+어플 아이콘 늘어놓기...더군요..-_-a(심하면 위젯도 없음)

 차이점이라면 바탕화면 정도랄까..-_-;; 뭐 기본런쳐가 꼭 안좋은건 아니지만

 그래놓고 버벅거리네, 안이쁘네, 불편하네 하는거 보면 참..안드로이드가 사용자를 가리긴 가리는구나 싶기도 합니다.

 확실히 그런 면에서 아이폰 인터페이스가 참 직관적이기도 하고..아기자기하니 따로 꾸미지 않아도 이쁘기도 하고..

 

 그래서 지인들 추천하다보면 속 편하게 그냥 아이폰4만 추천하게 되더군요.

 한 명 예외가 있다면 심비안을 사용하던(그녀석은 악마의 OS라고 하더군요..ㅋㅋ) 녀석에게는

 디자이어HD를 강력하게 추천해줬던..ㅎㅎ

 확실히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쪽은 사용자가 얼마나 관리하느냐에 따라

 외관부터 퍼포먼스까지 천차만별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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