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 정도 전에 갑자기 로이의 전원이 나갔습니다.

이전에도 그런적이 4~5번 있었는데 그 때 마다 재부팅 되더니 다시 살아나기에 그냥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아에 켜지지 않아 센터에 수리를 의뢰했습니다.

수리를 의뢰한 후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전화해 봤더니

루팅을 했나고 묻더군요. 접수할 때는 묻지도 않았었는데,

 

했다고 했습니다. 단지 폰트만 변경하고 다시 언루팅 했다고,

 

그랬더니 다시 언루팅 한것은 중요하지 않고 일단 루팅을 하면 보드 교체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 회사 방침이랍니다.

이런 사항으로 센터 엔지니어와 싸울 필요도 없는 것 같아, 회사 규정 상 할수있는 데 까지 수리해 달라고 했습니다.

 

접수 시킨지 1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소식이 없습니다.

 

저는 소비자원에 진정을 하는 방법을 알아 봐야할 것 같습니다.

 

몇달 전 미국 대법원 판례에서 탈옥한 iPhone 의  A/S 거부는 위법이라는 판례도 있었던 것 같은데,

 

이미 루팅하신 분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