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로님과 택시타고 들어간 니힐이입니다 *-_-* 

정말 너무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참 여러가지 어록이 탄생했고... 다 기억해놨기 땜시 신나게 풀어놓고 싶은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_ㅠ 얼굴만 기억나는-_; 드립제조기님께선 이 글을 읽는 즉시 자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우리 다 기억하잖아요..  좋을때다 드립, 증조할아버지 드립, 난치는 30대 드립, 박정희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붙여 증조할아버님께서도 자수 부탁드립니다 *-_-*) 



다음에도 또 이런모임 있었음 좋겠습니다. 


루팅도 안해봤고 펌업도 안해본 저인지라 화젯거리가 없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생각외로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서로 이런저런 인생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신나는 자리였답니다 :) 혹시라도 저같은 걱정때문에 안나오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담에 이런자리 있을땐 꼭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반가웠어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