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서스원 사용자 모임
(글 수 12,449)
안녕하세요, 스로님과 택시타고 들어간 니힐이입니다 *-_-*
정말 너무 재미난 시간이었어요!!!
참 여러가지 어록이 탄생했고... 다 기억해놨기 땜시 신나게 풀어놓고 싶은데 닉네임이 기억이 안나네요 ㅠ_ㅠ 얼굴만 기억나는-_; 드립제조기님께선 이 글을 읽는 즉시 자수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우리 다 기억하잖아요.. 좋을때다 드립, 증조할아버지 드립, 난치는 30대 드립, 박정희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덧붙여 증조할아버님께서도 자수 부탁드립니다 *-_-*)
다음에도 또 이런모임 있었음 좋겠습니다.
루팅도 안해봤고 펌업도 안해본 저인지라 화젯거리가 없지 않을까 걱정했으나.. 생각외로 전혀 전문적이지 않은(?), 서로 이런저런 인생이야기와 소소한 일상 이야기를 나누는 그런 신나는 자리였답니다 :) 혹시라도 저같은 걱정때문에 안나오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담에 이런자리 있을땐 꼭 나오셨음 좋겠습니다!!!
다들 너무 반가웠어요 >_<
2010.11.26 01:36:12
집에 들어온 스로 군입니다. 오늘 즐거웠어요!
스로 군은 아침에 또 활 쏘러 가야 하니 되도록 빨리 자고 싶지만 술 마시면 잠이 달아나는 체질이라서 어렵네요.
아, 정말 다음 모임에는 활 가지고 나갈까요?
2010.11.26 01:39:16
걱정했던?대로 많은분들이 와주셨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간이 되신것같아 어찌나 다행스러운지...ㅎ
다들 반가운 와중에 tiny님 멋진 사진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작 tiny님만 사진에 없군요..ㅎ
그리고 깜짝등장해주신 회색님, 여러모로 넥원포럼에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넥부심을 목도하시고만... 회색님.. ㅎㅎ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누군가 또 깃발세우는 곳에서 다시만나요~~~
다들 즐거운 시간이 되신것같아 어찌나 다행스러운지...ㅎ
다들 반가운 와중에 tiny님 멋진 사진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작 tiny님만 사진에 없군요..ㅎ
그리고 깜짝등장해주신 회색님, 여러모로 넥원포럼에 신경써주셔서 고맙습니다. 넥부심을 목도하시고만... 회색님.. ㅎㅎ
다들 한주 마무리 잘하시고, 누군가 또 깃발세우는 곳에서 다시만나요~~~




W_story 님이라고 말은 못하겠네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