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에 익뮤 버스를 타서 요금제 자유로 스마트폰을 맛보다가
이번에 정식으로 넥서스원의 세계로 빠져든 저입니다.
아직 순정상태이고 아무것도 모르지만, 차차 배워나가려구요~
이상하게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배송기다리는 이틀동안만
넥원 유저를 두명이나봤네요.
한명은 지도교수 상담할 때 같이 상담했던 어떤 남학생!
또 한명은 집에 오는 버스에서 앞에 트랙볼 달린 폰을
만지작 거리는 어떤 여성분!
역시 아는만큼 보이는게 맞나봐요 :D
앞으로 잘부탁드립니다.!
환영합니다.
이제, 넥부심을 가지시면 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