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030님께서 올리신 뱃지 정말 -친듯이 땡기는거 있죠?
어머니께서 옆에서 훔쳐보시고
그거 사면 엄마도 줘바~
뱃지 공구해주실 멋진분 안계신가요?
ㅠ_ㅠ_ㅠ_ㅠ
...수제작이라도 해야겠...ㅋㅋㅋ
저도 그 디자인 끌리더군요..
다만 금도금은 단가가 높아서 선입금으로 진행해야 할텐데
이참에 펍에서 공식으로 진행하면 좋을텐데 말이죠.ㅋ
펍에선 안해주지 않을까요?....직접 추진할수도 없구ㅋㅋㅋㅋㅋ그저 신용있는 멋진분이 나오시길-
직접 추진하신다면 2D, 3D 데이터 등등 적극 지원하겠습니다요 ㅠ.ㅠ
(회사서 목업 외주 줄게 있다면 샘플이라도 하나 뽑아볼텐데.. -.-;;;;;)
저도 이래저래 머리를 굴려보고 있긴 합니다만 아직 뾰족한 수가 나오지 않네요. 그래서 더욱 Tiny님이 대단하게 느껴지는...ㅠ
추진해보고싶긴하네요ㅋㅋㅋㅋ포장은 그냥 날잡고 하면 되는거같기도하고.. 고민에 휩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포장 지원 가능합니다요 __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 진짜 추진할지도 몰라요ㅜㅜ
근데 전 지방(천안)에 살아서 포장지원은 그냥 친구들에게 부탁을ㅎ_ㅎ;
천안.. 제가 있는 인천(검단)에서 많이 멀군요 ㅎㄷㄷ 그렇다면 호두과자라도 지원해드려야 하는건가요;;
아녀요ㅋㅋㅋㅋㅋ마음만 받을께요~
그냥 수량조사만 한번 해볼까요? 수지칠해서 단가 얼마나 떨어지나..
여기서 또 한번의 다큐가?ㅋㅋ
천안분이셨네요
전 부모님이 천안에 계셔서 한달에 한번 정도 백석초등학교 근처 아파트에 출몰한다는...
백석초가 어딘지 몰라요...... 천안에서 쫌 살았어도 길 자주 잃어버리는 사람이라ㅠㅠ;
슬슬 두번째 용자의 그림자가....ㅎ
너무 갖고싶어서 용자가 될지도 몰라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제가 더이상 드릴 말씀은 없군요...ㅎ
기다리는 것 밖에는...?ㅎㅎㅎㅎ
그 뱃지 진짜 미친듯한 뽐뿌..ㅋㅋ
뱃지도 대박이죠! 손이 절로 가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사면 아.... 깔깔이에 박아야 하낰ㅋㅋㅋ 미칠듯한 뽐뿌크맄
저도 v030님 배지가 정말 미친듯이 끌려요... 어디 공구 추진하실 분 안계신가...
저도 배...뱃지...
로그인 유지
...수제작이라도 해야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