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하러 갔다가 기사한테 들은 내용입니다
드로이드x,드로이드2 국내 출시가 안되는이유가 sk때문이랍니다
갤럭시s를 팔기위해서 sk에서 출시를 막았다고 하네요
모코도 들여올려고 많이 노력을 했고 as센터에서도 요청을 많이 했답니다
사실이면 참 씁쓸하네요
그래서 모코가 추후출시폰은 kt로 갈수도 있다고 하네요
이상 as기사한테 들은 루머였습니다
그럴듯한 예기 같긴한데 그 내막은 아무도 모르겠죠. 심증은 있지만 물증이 없다고나 할까... 드로이드 엑스는 통신방식 때문에...드로이드2는 쿼티 자판에 현재 들여오게 되어도 사업성이 낮아서..라는 이유도 있습니다. 들여오는 기종은 꼭 기술적으로 뛰어난 놈을 들여오는게 아니라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지네 유리한걸로 들여오게 되겠죠.
서비스센터에서도 서비스시 발생한 민원들과 수리 내역등을 본사에 보고하면서 무엇이 문제인지 의견을 낼수있으리라 봅니다. 거기에 유저들이 원하는 제품 라인이 어떤것인지 피력할수 있겠죠.
저는 글쓴분의 의견에 동참하고싶네요...
루머(라고쓰고 기정사실이라고 읽으셔도 됩니다)로는 갤럭시S 출시즈음에 스마트폰 발표가 많이 늦어졌습니다.
스마트폰을 기다리고있는 다른 유저마저 갤럭시S로 끌어오기 위해 모토쿼티와 X10모델 2종의 출시를 연기시켰다고하는군요..
특히나 모토쿼티같은경우에는 박스포장까지 마치고 SK에서 OK사인만 내리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몇주이상을 질질끌다가 갤럭시S출시이후에나 빛을 볼 수 있었지요...
모토로라가 KT던 LG던간에 3사 다 납품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SK에서 막아도 KT 나 LG로 낼 수 있게끔 말이죠..
그나마 삼성의 독주를 막을수 있는건 모토로라나 HTC 애플 요정도가되겠네요 아직은...
LG는 언제 정신차릴라나..ㅜㅜ




as센터에서 기기를 들여오기 위한 요청을 어떤식으로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사내게시판을 통해서 드로이드x, 드로이드2 출시해주세요~ 라고 하는 것인지..
아니면 업무요청 부서장 결재타고 올라가는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