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전에 대리점에서 마누라가 이자르를 개통했습니다.


4.5만원 요금제, 2년 약정에 공짜폰 조건이었습니다. 

(3.5만원 요금제로도 공짜폰이된다는데, 어차피 데이터가 100메가로는 부족할거 같아서 4.5만원으로 했음)


그런데 이상한 점이 두가지 있는데요


1. 첫달에 단말기 할부 대금의 절반이 그냥 빠져 나갔습니다.

지원금이 절반인가 밖에 없더군요.

대리점 말로는 첫달은 가입 날짜수 때문에 지원금이 절반만 들어오고, 약정  마지막달에 지원금 절반이 들어와서 메꿔지니 쌤쌤이다...라는 주장이었습니다.

이게 맞는 말인가요?


2. 공짜폰이라고 해놓고

매달 단말기 할부금 - 지원금 하면 1100원 정도가 남습니다. 즉, 단말기 대금 1100원이 나가고 있는겁니다.

대리점 말로는 원래 그런거라고, 그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12개월 이후부터는 800원정도의 지원금이 더 나와서 거의 공짜가 된다는 식으로 설명합니다.

그런게 어디있냐고 하면 원래 그런거니 KT에 클레임 걸든지 맘대로 하라고 하네요.


위의 두가지가 정말 대리점 말대로 원래 그런건지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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