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장님께서 가정일로 약 한달간 못나오시는 관계로
스터디그룹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의견을 모아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제가 혼자서만 프로그래밍 하니까
힘들기도 하고 흥미를 잃어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점점 복학도 다가와서 다른 공부에 시간 투자를 더 해야되고요...
지금 문제는 사람이 6~7명? 쯤인데 코딩하는 사람이 없다는겁니다.
아예 처음처럼 돌아가서 과제 내면서 나중에 오신분들
실력을 올린 다음에 같이 진행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스터디 초반에는 서로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숙제로 만들어온 각자의 소스들을 분석하고 토론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런게 없네요...
저 혼자 코딩을 하다보니 스터디 모임때 제가 코딩하다가
궁금했던 부분, 막혔던 부분을 질문하기도 뭐하더군요...
서로 같은 내용의 코딩을 해보면서 고민을 해봤어야
"난 그 부분을 이렇게 해결했다" 라는 식의 답변이 올텐데
그렇지를 못하죠....
저도 제대로 코딩할 수 있는 기간이 거의 끝나가고,
이번달도 아마 많이씩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① 나중에 합류하신 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같이 코딩을 한다.
② '자신이 진짜 열심히 코딩하고 거의 안빠질 자신이 있다' 라는분 1~2명을 받는다.
③ 기타
저는 1,2번중에 하나를 골랐으면 합니다.
3번 기타의견이신분은 따로 내용을 적어주세요.
회원좀 받아야 할거 같군요. 팔팔한 이십대로.ㅠ 이번달 정신없어서 참가만 하고 있는거고~ 틈틈히 공부는 하고 있음~~
최소 코딩에 올인할 두명은 있어야 할거 같군요~
육월엔 기초준비중이라^^ 고작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5장까지만 진도가 나가서.ㅠ
하여턴 젊은 드로이군이 고생함^^ 좀만 참길~~ 칠월엔 본격적으로 나도 달릴거니^^
일단 ebook 소스 분석해서 문서만드는일부터 하죠 너무 급히 서두르면 체하는법이니
귀찮더라도 문서를 제대로 만들어서 회원들이 공유하면서 의견제시하고 동참하는게 중요하니 나도 시간내서
소스보면서 문서나 만들면서 당분간은 학습에 올인해야되니. 일단 책한권은 제대로 떼고
해야하니 기초가 가장 중요한거니 회원모집을 꼭해주시길




음.. 회사일로 많이 바빠서 플젝에 대한게 소홀했던 부분이 이렇게 되는군요 ㅋ 전 1~2번 둘다 좋다고 생각합니다. 1번은 기존맴버들의 실력향상이 있을거 같고요.. 다들 일하시는분들이라 바쁜게 흠이지만 ㅋ 전 지원사격정도 할 수 있을거 같네요..테스트라든가.. api 찾아주는거ㅎㅎ 아.. 그리고 드로이가 여태 하면서 막혔던 부분과 궁금했던 부분은 큰 이슈들이라 항목 정리 해서 그걸 토대로 공부하거나 의논해도 좋을거 같은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