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장님께서 가정일로 약 한달간 못나오시는 관계로

스터디그룹을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의견을 모아보고자 글을 올립니다.

 

요즘 제가 혼자서만 프로그래밍 하니까

힘들기도 하고 흥미를 잃어가는것 같기도 합니다...

점점 복학도 다가와서 다른 공부에 시간 투자를 더 해야되고요...

 

지금 문제는 사람이 6~7명? 쯤인데 코딩하는 사람이 없다는겁니다.

 

아예 처음처럼 돌아가서 과제 내면서 나중에 오신분들

실력을 올린 다음에 같이 진행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네요...

 

스터디 초반에는 서로 이것저것 질문도 하고,

숙제로 만들어온 각자의 소스들을 분석하고 토론하고

그랬는데 요즘에는 그런게 없네요...

 

저 혼자 코딩을 하다보니 스터디 모임때 제가 코딩하다가

궁금했던 부분, 막혔던 부분을 질문하기도 뭐하더군요...

서로 같은 내용의 코딩을 해보면서 고민을 해봤어야

"난 그 부분을 이렇게 해결했다" 라는 식의 답변이 올텐데

그렇지를 못하죠....

 

저도 제대로 코딩할 수 있는 기간이 거의 끝나가고,

이번달도 아마 많이씩은 못할 수도 있습니다...

 

① 나중에 합류하신 분들이 열심히 공부해서 같이 코딩을 한다.

② '자신이 진짜 열심히 코딩하고 거의 안빠질 자신이 있다' 라는분 1~2명을 받는다.

③ 기타

 

저는 1,2번중에 하나를 골랐으면 합니다. 

3번 기타의견이신분은 따로 내용을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