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어 1년째 사용중입니다.
슬슬 버튼이 잘 안 먹히기 시작해서 AS 다녀왔습니다.
간단하게 버튼부 청소하는것만으로도 잘 먹히네요 -_-;;;
(아마 에어건으로 불었겠죠?)
틈새로 유입되는 먼지가 생각보다 좀 많은가 봅니다.
버튼 잘 안 먹히는 분 많으실텐데
잠깐 시간 내서 AS 다녀오세요~
저도 다녀왔습니다만...
에어건으로 청소가 아니라 부품을 교체한다고 -_-; 접수해놓고 가라더군뇨 ㅎㄷㄷㄷ
1년이 지나서 -_-; 34000 원 정도 준비해야 한답니다 -_-;
........그래서 안했어유 ㄷㄷㄷㄷㄷ
TGS 가 좀 제가 있는쪽은 불친절 한가 봅니다 ㄷㄷㄷㄷ
강남역 1번출구
버튼 교체해야한다는 말은 없으셨고
청소만 해주시던데...
(현재 별 문제없이 잘 쓰고 있습니다)
저도 디자이어 판매를 위해 서비스에 다녀왔습니다.
목적은 케이스 교체였는데...
최근 볼륨 다운 버튼과 홈 버튼이 잘 안 눌러져서 문의했더니 교체를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케이스 교체까지 하니 13만원 정도 나와서 케이스만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오늘 수리된 것을 찾아왔는데 케이스는 당연히 새것으로 교체되었고 버튼도 잘 먹힙니다.
기사님이 교체를 했는지 청소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여튼 지금은 잘 됩니다.. ^^
제가 전자 쪽 일을 해서 여담으로 말씀드리자면...
이런 스위치는 택트 스위치라는 것을 씁니다.
스위치에 수명이 있긴 하지만 이 정도 사용으로 망가지지는 않거든요.
그런데 수리하느라 분리해둔 부품을 봤는데 다른 버튼들과는 차이가 나더군요.
좀 움푹 들어가 있더라구요.
스위치 내구성이 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핏 봤을 때 스위치 내부로 먼지가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던 것 같네요. ^^




작년에 되돌아가기 버튼이 잘 안먹혀서 AS 갔더니 수분이 들어갔다더군요. 기사가 그냥 분해해서 말렸다는데 지금까지 잘 됩니다.
다만 요근래 볼륨 다운이 거의 안먹히고, 메뉴 버튼도 감이 안좋네요.
이번주에 센터에 다녀올 생각입니다.
몇몇 분들의 말로는...
루팅했을 경우 SKT 서비스센터에서는 루팅을 풀고 오라고 한다는 말도 있습니다.
TGS에서는 잘 해주고요.